아무리 생각 해도 내가 살 승산이 없다
분명 문 열기전에 도착 해서 기다리고 개장하는 순간 띄어 갈 텐데 인터넷의 글과 그림으로만 위치를 파악한 내가
제 집 드나 들 듯이 돌아다니는 거주인을 상대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