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폰 케어플러스 (일본기준 26만원정도) 대비 가격이 월등히쌈

일본에서 JCB카드 직접 만들어서 결제할때 기준 17만원정도밖에 안한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케어플러스 대비 기대할 수 있는 보장혜택이 큼

아이폰은 디스플레이만 따로 수리가 돼서 디스플레이 깨져도 교체비가 30만원 정도다보니

27만원짜리 케어플러스 들어서 30만원 액정교체 두번받아야 뽕뽑는느낌

(물론 리퍼필요하면 원래 69만원인데 케어플로 무료로 되긴함)


니들 아이패드 수리비 얼만지아냐?

11인치 기준 이번에 나온 3세대 액정에 금만 가도 수리하려면 639,000원이다.

12.9인치는 액정에 금가면 829,000원임; 부분수리 그런거없다.

10.5인치 구형도 57만원이 넘는다.


17만원~18만원 선으로 이런 파손사례에 대해 커버할 수 있다 생각하면

가입을 하긴 해야겠지.


이런 부분에서 애플이 나쁜새끼인거다.

솔직히 말해서 저 미친 수리비는 애플케어플러스가 혜자처럼 보이게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니깐..



3. 이부분 오해 많이 하는데 정상적인 사용 도중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는 리퍼횟수 제한이 없다.

원래 보증대상인 부분(불량화소, 빛샘, 카메라 오류 등등) 이런거는 리퍼 아무리 많이 받아도 애플케어 리퍼횟수에서 차감안한다.

개꿀. 다섯번을 받던 열번 받던 애플케어의 2회 무적리퍼권은 그대로임.



가입하려는 넘들에게 - 아이패드프로 애케플은 미국보다 일본이 더 쌈.

그리고 일본은 가입 어려워하는 ㅄ들을 위한 대행업체도 있어서 졸라 쉽다. 네이버에 애플케어 대행이라고만 치면 몇곳 나옴.

나도 얼마전에 로켓대행이니 뭐니 해가면서 카톡으로 처리해주는데서 밤 11시가 넘는 시간에 가입했는데

엔화 결제하는 금액보다 한 만원? 만오천원? 더 주고 5분만에 가입했더니

직접 해볼라고 신용카드 찾아보고 신청서 쓴 시간이 아깝더라... 그지아니면 걍 대행이 나음


워치랑 패드는 케어 드는게 맞는거같다 하여간

애플이 ㄱㅅㄲ임 케어를 안 들면 안되게끔 설계해놧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