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충 유튜브머신에 게임이나 처하는게 아니라

Pdf ppt 필기 등 많이씀

솔직히 난 아이패드로 무슨 키노트 쓰고 이러는거 개좃씹지랄이라고 생각함

노트북이나 pc쓰는게 맞음..


일단 각설하고 장점

1. 디자인 : 반박 불가

2. 케이스의 유려함 : 자석 떡칠로 인해 자성으로 탈부착 가능한 얇은 케이스가 프로3의 독특한점인데 상당히 좋음. 특히 탈부착이 용의해서 좋고 케이스 자체가 얇아서 벗길 필요성을 못느낌. 기본 프로3 설계를 크게 훼손하지않음. 프로2는 아무리 얇아도 불편함. 얇으면 기능이 떨어지거나 ㅇㅇ

3. 애플펜슬2 : 3사 태블릿중 보관성은 가장 후짐.. 서피스만해도 자성 좃됨. 그래도 펜슬1보다는 백배나음. 간단하게 이동할때 편하고 충전방식이 씹넘사임.. 탭기능도 오류 많이 날때 있지만 없는것보다 나음

4. 액정 완성도 : 이건 있어봐야 아는데 물리버튼이 없기때문에 화이트스팟은 2보다 확실히 덜 생길듯. 터치오류는 좀 지나봐야 알겠지만 여태까지 찾아본 결과 필름 아니면 터치오류 발생율이 2보다 낮음

5. 크기 : 12.9인치 사용중인데 이건 진짜 프로3가 씹쌉넘사임. 프로2에 비해 체감상 훨씬 더 작은 느낌임

6. 발열 : 칩셋 성능이 좋아져서인지 비슷한 작업을 해도 발열이 덜 남.. 프로2는 발열이 좀 있는 기계임

7. Usb c타입 : 좃같은 라이트닝


단점으로는 더 얇고 가볍기에 잘휜다는점이 있고

물리버튼은 사용하다보니 크게 불편한점 없음

그리고 이어폰 단자 없는거 좀 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