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ㅅㅂ 둘다 뭔가를 생산하려면 리모트 데스크탑 쓰는건데

이 경우에는 둘다 마우스 쓰면 되는거라 아예 상관이 없음.


그냥 인터넷망이 얼마나 좋은가가 주된 관건인거고


그외에 덱스모드?로 뭘 생산한다?

개지랄 하지말라 할수 있음.


덱스써서 워드 칠바에 걍 리모트 데스크탑으로 워드 쓰는게 몇배는 편함.


그리고 결정적으로 13인치 화면도 좆만해서 생산성 용도로 적합하지 않은데

10.5인치?

흠터레스팅.


10인치~13인치대가 유일하게 유의미한 생산성을 발휘하는건 

말그대로 A4 크기에 필기하는 용도인데, 그점에선 아이패드가 압살임.


생산성 따질거면 태블릿 꺼지고 15.6인치 랩톱 사는게 맞음.

이미 랩탑이 있다면, 그때서야 생각해볼만한게 태블릿인데, 

이 경우에 그냥 돈 쓰고 싶은 만큼 쓰는거


주머니에 돈이 얼마냐가 중요한거.

없으면 걍 싼거 쓰고

있으면 비싼거 쓰는거지


이점에서 아이패드프로 3세대는 좆나게 비싼게 맞고

이점에서 탭호성도 비싼게 맞다.


좆좆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와이파이 64기가가 99만원이고

탭호성 와이파이 64기가가 79만 2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