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오피스용 오피스 닷컴이나 구글 독스 정도 퀄리티가 안됨.


아이웍스 ㅅㅂ 웹에서 쓰다가 골통 터진다.

그래도 3년전 베타 시절 보단 훨 나아졌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똥인건 변함이 없다.


페이지/키노트 잘 쓰려면 그냥 pdf로 뽑아내는게 속편하고

넘버스는 ㄹㅇ 엑셀이나 구글 스프레드 시트 쓰는게 훨 편하다 ㅋㅋㅋㅋㅋ


ㄹㅇ 맥프레에 아이패드 아이폰 몇년간 썼지만 넘버스로 뭘 써본적이 없음.

애초에 애플 자체가 범용적인 생산성은 개나준 OS다 보니까 어쩔수 없는데, ㅋㅋㅋ


XCode나 넘버스, 페이지, 키노트 이런 애플 출신 앱들 퀄리티 보면 답 나옴.

뭔가 멋들어지는 이펙트는 있지만, 이펙트가 중요한게 아닌데 거기에만 매달려 있음.


그나마 그중에서 키노트는 좋은게, 디자인이 심리스해서 쓸만한거임.

키노트 쓸때 애니메이션 싹 빼고 걍 PDF로 뽑아내면 대충 만들어도 잘 만들어지긴 해서 편하긴 한데, 

그걸 굳이 아이패드로 만들 이유는 없는것도 큼.


개발자들도 애플 쓰는 이유가 유닉스 기반으로 맥OS가 만들어져서, 

베쉬 쉘도 쓰고, 콘솔도 리눅스처럼 쓰기 편하다는게 유일하다시피한 이유라면 이유인데, 그 이유 외에는 뭐...


아 iOS 개발할때 개발자 계정 유지하려면 맥 시리얼 있어야 해서 그런것도 있다.


기타 파이널컷이나 로직은 내가 경험을 안해봐서 모르겠고 걍 그게 다임.

그냥 사무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개발직군중에서도 일부한테나 필요한건데, (리눅스나 윈도우라고 안되는건 아니다.)


몇몇 애플에 뽕맞은 앱등이들이 졸라게 빨아대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