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간에 텀을 두고 태블릿을 써서 그런가
군대가기전에 구형 아패쓰다가 전역하고 패드 프로 2세대 샀는데
그때 살때도 분명 쿼드 스피커랑 120hz에 혹해서 사긴 샀는데
사용하면서 뭔가 대단한 체감 이런건 없었는데 스크롤이 존나 부드럽다 이정도?
그래서 120헤르쯔 ㅎㄷㄷ 이러면 이해가 안감 무슨 포인트에서 체감하는거냐?
내가 중간에 텀을 두고 태블릿을 써서 그런가
군대가기전에 구형 아패쓰다가 전역하고 패드 프로 2세대 샀는데
그때 살때도 분명 쿼드 스피커랑 120hz에 혹해서 사긴 샀는데
사용하면서 뭔가 대단한 체감 이런건 없었는데 스크롤이 존나 부드럽다 이정도?
그래서 120헤르쯔 ㅎㄷㄷ 이러면 이해가 안감 무슨 포인트에서 체감하는거냐?
홈화면 애니메이션이 부드러움 펜이 빨리 따라옴
120Hz는 역체감이 큼 집에 모니터 144Hz 쓰다가 피시방에 60Hz면 게임 못함
뭐가 다른게 아니라 모든게 다르다고 봐야지 사람 눈이 1초에 120번 쏴주는걸 인지한다는건 좀 오바고 상대적으로 평가하는게 맞는듯
영상이랑 게임중에 지원하는게 없어서 사실 크게 체감할 부분이 홈화면이랑 필기밖에 없음;
아 그래서 내가 체감을 못하는거였나 ㅆㅂ;; 별로 안 와닿더라고
노트손그림그리다 프로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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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부드러운 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