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루투스 키보드


HHKB - BT

아이패드 쓸때 최고의 조합. 

매직키보드고, 뭐고간에 이것보다 좋은게 없음.


단점은 프로그래머용 키배열이라 vim 모르면 다른 기능키는 쓸데 없긴함.

근데 어차피 아이패드에선 기능키가 대부분 막혀있기 때문에 ㅋㅋㅋ


참고로 유닉스/맥 기반으로 쓰던 키보드라 

화면 끄기등의 매직키보드에도 없는 단축키 됨.



2. 블루투스 마우스 

citrix x1

아이패드/아이폰에서 사용가능한 거의 유일무이한 쓸만한 형태의 블루투스 마우스

물론 이거 쓰려면 Jump 라는 앱을 사야함.


이거에 해피해킹 조합하면 그냥 윈도 쓸때 넘버패드 제외하고 나머지 단축키는 다 사용가능하다고 보면 됨.


일반 매직키보드는 F1~F12를 아이패드 기기용 단축키로 인식해서 못쓰는데, 해피해킹은 F1~F12도 쓸수 있음.



3. 게임 패드

rotor riot mobile gaming controller

각종 mfi 패드중에서 이거 딱 하나. 

ios용 게임 앱들은 mfi에 맞춰져서 나오기 땜에 그냥 쓸수 있음. 

하지만 게임패드 쓰는 이유는 스트리밍으로 하려는건데...

후...


이건 그래도 L3키랑 R3키가 작동함.

문제는 이건 유선 게임패드인데 그중에서 라이트닝 케이블로 나온것만 ios 에서 사용가능해서

아이패드 프로 3세대는 이걸 못씀.


ㅇㅇ프로 3세대는 아예 안되니까 시도 ㄴㄴ



4. 아이클라우드 용량 200기가 or 50기가 구독

애플의 기본 무료제공량은 5기가로 구글의 15기가에 비하면 ㄹㅇ 쥐꼬리수준임.

그래서 대부분의 아이패드용 앱들은 용량을 많이 먹어 백업이 안되는데, 

이걸 구독하면 각종 앱에 사진까지 백업이 가능함.


이걸 안할거면 구글포토나 드랍박스 같은 다른 서비스를 이용해서 사진같은걸 백업하는걸 추천.


5. 애플뮤직 or 아이클라우드 뮤직 라이브러리 구독

전자는 월간 구독이고 후자는 연 25$ 구독임.

전자는 스포티파이 같은 형식, 후자는 구글뮤직 같은 형식으로 본인 라이브러리를 클라우드화 시켜서

그냥 동기화 때려 버리는거임.


용량은 총 10만곡이고 이중에서 구독중인 국가 아이튠즈에 있는 음원은 10만곡에 포함되지 않음.

아이튠즈 ㅄ같은점 1순위인 컴퓨터에 꽂으면 음악 다 날아감을 방지해줌.


기존 방식은 메인 아이튠즈가 있으면 그거의 사본을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에 복사하는 방식이고

애플뮤직을 쓰면 메인이 아이튠즈가 아니라 아이클라우드 뮤직 라이브러리로 잡힘.

그래서 동기화의 기준을 아이클라우드 뮤직 라이브러리로 잡고, 그거의 사본을 

PC/맥의 아이튠즈,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등으로 복사하는 방식임.


이걸 사용하면 기존에 실물 음원으로 저장중인 음악이 아니면 

기존에 사용중인 아이팟 클래식, 아이팟 나노는 음악을 업데이트 할수 없음. (실제로도 내 아이팟 클래식은 2014년 라이브러리에 멈춰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