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패프3세대 12.9쓴지 한달 넘은 비좆문가 유저가 편향적으로 써보는평임

내가 아이패드 프로 12.9에 적응이 되어서 그런걸 수도 있음.

재미삼아 보시길

호성이 쓰는 친구에게 1시간 빌려서 써보았다.


1. 필기부분

그냥 아이패드 프로 압승 . 이부분에 대해서는 직접 만져본 사람이라면 반박할 수가 없는 수준이고 호성이 쓰는 친구가 넘사벽이라고 했을 정도다. 반응속도 자체가 나의 체감상 2-3배 차이나는 수준.
궁금한 사람은 백화점가서 비교해보시길.
아이패드는 딱딱거리는 소리가 컸고 호성이는 그런 느낌이 적었다. 호성이 펜은 자체 충격흡수가 조금 되더라.
그 때문인지 필기감 자체는 호성이가 좋지만 반응속도가 비교가 안될 수준.
가로 모드 세로모드 필기 모두다 호성이는 이질감이 드는 비율이였다.

2.영상부분

비율은 호성이가 더 좋은것임은 너무나 당연하고 좋았다. 화면 크기대비 더 넓은 화면으로 더 많이보여준다.
하지만 화면에 대한것은 호성이는 oled지만 좀 맑은 느낌을 내지는 못한 느낌이였다. 확실히 보정이 많이 들어간 느낌이였다. ( 이부분은 삼성 특인듯)
아패프는 래터박스그 커서 영상에서 활용이 적다는 느낌이 큼
호성이에선 무료로 광고를 제거하는 유튜브 어플은 매우 부러운 부분이였다.


3. 디자인과 마감처리

이거야말로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이다. 하지만 단 하나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은 마감이다. 그냥 보기만해도 하나의 알루미늄 바디로 되어있는 고급진 바디에 대해서 부정 할 사람은 없을 것 이다. 물론 그 부분으로 지적하는 것이 바로 밴딩 게이트 일텐텐데, 사용 유저조차 밴딩에 대해 지적사항이 많은 걸로 알고있다. 반성하고 강성적인 측면은 고쳐야할 부분이다. 반면 호성이는 튼튼해보이지만 마감과 재질은 실망스러운 수준


4. 가격

물론 아패프가 적어도 1.5배는 비싸다. 당연히 더 좋아야하는 부분이 많고 당연한 부분. 하지만 돌아가서 호성이 쓴다.? 나라면 차라리 그냥 더주고 아이패드 프로를 쓰거나 최근 나온 에어를 쓸듯하다. 항상 최고(프리미엄)쓰고싶은게 김치 마인드인 것은 나로써 어쩔 수 없이 느끼는 부분인듯하다. 특별한 작업을 할 리가 없는 일반 유저에 대하여 a12x가 차고 넘치는 것도 인정이다. 하지만 그 성능을 다 꽉채워서 써야하는 것도 잘못된 생각. 비유를 해보자면 스포츠카 타는사람이 항상 최고속을 달리기 위해 사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냥 소소한 부분에서 빠른 것, 여유로운 느낌을 주는것의 소중함을 느꼇다. 그거 아니라면 비록 이전 세대의 칩을 쓴 호성이도 괜찮은수준을 보였다. 갤탭도 앞으로는 s시리즈를 넘는 최신의 칩을 넣어주길르

5. 멀티태스킹


우선 아이패드가 ㅈ같은점은 세로 분할이 안된다. 그뿐이 아니라 제한적인 분할밖에안된다. 이부분은 상당히 불만족이다. 반면에 호성이는 멀티태스킹 부분에서 더 먼저 개척해서 그런지 자유도가 높다. 애플은 요즘이 어떤시대인데 이수준으로 밖에 못하는지.. 개선이 필요한 부분으로 손꼽힌다

6. 기타

호성이는 웹서핑 할때 종특의 안드로이드 버벅임이 존재한다. 확실히 내가 2010년도 쯤 썻던 모토로라 에서 나온 1세대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의 그 특유의 느낌이 아직까지 있다는 사실에 소름돋았다. 갤s9까지 자주 만져봤는데 마찬가지.. 사용자의 소프트함은 느낄수 없었다. 자체 속도는 빠를지는 몰라도 ,앱등이라면 당장 던져버릴듯 기존 안드유저라면 괜찮을 수 도 있다


총평: 돈있음 아이패드 프로3세대사라. 호성이 사고싶으면 둘다 만져보고 맘에 들면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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