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2주 걸리네. lte라서.
기대한 만큼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작고 가벼움. 태블릿 보다는 노트북 역할로 산거거든.
놋북이 좋은데 놋북은 10인치에 이 무게에 키보드 + lte + 펜 까지 달린게 없어서 비싸지만 어쩔수 없었다.
까자마자 켜봤는데 존나게 느려서 기겁함. 아톰 수준. 뭐 백그라운드 업데이트 때문에 그렇지.
몇 시간 방치하다가 업뎃 완료 후 만져보니 뭐 쓸만함. 내가 기대하던 용도로는 괜찮네.
넘모 이쁘고 가벼워서 항시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라 만족은 하는데 같은 컨셉의 노트북 좀 나왔으면 소원이 없겠다.
얼ㄹ마임 ?
키보드만 국내서 사고 나머진 각각 따로 직구 했는데 계산하기 귀찮네. 여튼 본체 679달러에 관부가세, 악세 까지 합치면 100은 넘음
개비싸노
이것도 사실상 감성때문에 사는 것 같음
ㅇㅇ 서피스를 내 돈으로 살줄은 상상도 안했었다.
마우스 소문만큼 쓰레기임?
뭐 가격보면 당연히 가성비 못하지. 국내는 5만원 넘나? 직구하니 3만원쯤 했던가... 그래도 가성비는 구리지만... 디자이너 마우스도 있는데 것보단 좋다 특히 휠. 난 손이 작아서 작은 마우스 좋아하는데 그럭저럭은 쓸만함. 큰 돈 쓰는 김에 깔맞춤 해보자라는 마인드 아니었으면 안샀음.
플래티넘 때 존나 잘탐 ㅅㄱ
환불하고 래티튜드 어떠냐?.. - dc App
무게만 아니면 레티튜드를 썼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