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2주 걸리네. lte라서.


기대한 만큼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작고 가벼움. 태블릿 보다는 노트북 역할로 산거거든.


놋북이 좋은데 놋북은 10인치에 이 무게에 키보드 + lte + 펜 까지 달린게 없어서 비싸지만 어쩔수 없었다.


까자마자 켜봤는데 존나게 느려서 기겁함. 아톰 수준. 뭐 백그라운드 업데이트 때문에 그렇지.


몇 시간 방치하다가 업뎃 완료 후 만져보니 뭐 쓸만함. 내가 기대하던 용도로는 괜찮네.



넘모 이쁘고 가벼워서 항시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라 만족은 하는데 같은 컨셉의 노트북 좀 나왔으면 소원이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