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상의 완벽한 기기가 또 있을까?

먼저 컴퓨터가 필요없어졌다.
간단한 문서 작업이야 덱스모드 켜고 하면 되고, 게임도 문라이트켜서 태블릿으로 하는게 더 편해서 그리하는중. S5 나오면 간단한 렌더링이나 캐드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음.

TV도 안 보게 된다.
Led tv가 거실에 있지만 쇼파에서 불 켜고 보면 그 맛이 살아나질 않는다. 푹 결제해서 방 불 다 끄고 낮에는 이불 뒤집어쓰고 오이로 보는게 몰입도 더 쩖.

스마트폰도 안 보게 된다.
전화도 안 오지만 오더라도 오이로 받을 수 있고, 카톡도 어차피 거의 안 해서 폰 배터리 한번 충전에 3일은 쓰는듯.

운전도 안 하게 될듯.
차는 없지만 운전하면서 아몰레드 감상할 순 없으니, 있어도 탭오이 보면서 대중교통 타고다닐듯.

종이책? 개나주라지.
풀밝기의 쨍한 아몰레드로 보는 건 진짜. 눈이 황홀함. 책이 재미 없어도 화면 보는 맛에 보게 됨 레알..


진짜 명기는 명기다.
탭S5 나오자마자 35만원에 팔고 바로 넘어간다. 삼성이 진짜 애플 추월하려고 작정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