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 06 / 02 기준 /게임은 배그를 예로 듦 /
[안드]
1. 갤럭시 탭S4.
일명 호성이. S5가 나오기 전인 지금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하이엔드 기기. 모든 부분에서 완벽하나 탭S5E를 만져봤다면 다소 무거울 수 있음 주의. 특이사항으로는 넷플릭스 1080p 미지원이 있다. 반대로 아이패드 대비 장점은 유튜브 해상도는 더 크게 지원. 현재 중고나라 셀룰러 가개통의 경우 48-58 선에서 거래 됨. (공홈이나 통신사 끼고 사지마라 개 호구된다)
배그는 원활 그래픽에서 60프레임까지 나오며 렉은 없으나 안드 특유의 약간의 끊기는 듯한 느낌은 있음. 단 아이패드를 만져보지 않았다면 그 끊김도 못 느낌.
2. 갤럭시 탭S5E.
일명 탭오이. 안드진영 중급기중 단연 최고라 할 수 있다. 스냅670이 달려있어서 적어도 일반적인 작업에선 무리가 전혀 없는 수준. 아몰레드 액정, 상하단 쿼드 스피커, 무엇보다 가볍다. 10인치가 넘음에도 불고하고 400g. 특이사항으로는 호성이와 마찬가지로 넷플릭스 FHD미지원과 S펜 탑재x 며칠전까진 인터파크 딜이나 빅스마일데이로 인해 64와이파이모델 기준 37-39만원 대였으나 현재는 45-47 수준. 구매하고 싶다면 중고나라나 아카데미 이벤트 기다리는 걸 추천. 또한 액정이 들뜨는 이슈, 가로파지시 5ghz 와이파이 수신율 저하, 스크롤시 화면 울렁임 등의 문제가 발견됨. 현재 5월 제조기기부터 들뜸은 없어졌으나 와이파이의 경우 애초에 설계결함이라 해결 불가, 울렁임 또한 아몰레드 종특이라 감안 해야 함. 정말 좋은 기기임에 틀림없지만, 디씨에 상주하는 오이 유저들이 좀 병신같아서 괜히 앱등이들에게 공격받는 경향이 있음.
정말 놀라웠던 점은 배그가 원활 그래픽에 60프레임으로 기본 설정이 가능함. 미패드의 경우 GFX 툴이라는 어플로 코드를 수정해야 열리는데 오이는 그냥 가능. 다만 보급형 AP의 한계라 스쿼드 교전이나 연막탄이 터질시 프레임드랍은 있다고 함. 본인 티어가 코제서버 기준으로 크라운 이상이라면 배그는 이걸로 안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3. 미패드4 or 미패드4 플러스
사실 삼성의 A시리즈나 화웨이의 M시리즈가 있으나 가성비가 멘틀을 뚫고 외핵까지 꺼져버려 메리트가 없다.
유일하게 남은 게 미패드. 8인치와 10인치 모델로 나왔고, 아몰레드가 아닌 LCD 패널(근데 볼만함. 측정은 안 해봤으나 확실히 밝기는 아이패드보다 더 밝다. 500니트 이상)이다. 필자도 한대 가지고 있지만 꽤 준수한 화면을 보여줌. 스냅660을 탑재하여 탭오이와 안투투기준 약 2만점 12% 정도의 성능차이를 보여준다. 사실상 AP는 동급이라 봐도 무방. 특이사항으로는 좀 무겁다. 8인치 모델임에도 불고하고 아이패드미니5(300g) 탭오이(10인치, 400g)랑 비교했을 때 365g라는 어이터진 무게를 보여줌. 가격은 직구로 미패드4가 23~26정도. 가장 큰 문제는 중고로 팔기가 좀 무서움. 전파관리소 걸리면 괜히 5년간 수사기록 남을 수도 있음.
배그는 GFX툴로 60프레임까지 열 수 있으나 발열이 올라오면 프레임저하 오지게 발생. 탭오이와 마찬가지로 게임용은 아님.
4. 온다, 아마존 파이어HD
미친 가성비의 PMP라고 보면 된다.
먼저 온다는 10만원 아래로도 판매되었고, 동영상 최적화 ap를 넣었다고는 하는데 개쌉소리고, 4K도 어떤 건 재생되고 어떤 건 끊겨서 몰 볼 수준임 그냥 가격이 깡패.
파이어HD도 극강의 가성비를 보여주며 짱깨인 온다와 달리 약간이나마 천조국 갬성을 느낄 수 있음. 다만 아마존 커스텀OS이기 때문에 초반 설정이 약간 필요하다. 액정평은 가격대비 극강이라는 소리가 많음.
둘 다 미패드와 마찬가지로 팔다가 재수없으면 인생에 오점 남길 수 있음.
[IOS]
1. 프로 3세대
명실공히 현존 최강 태블릿이긴 하다. 11인치와 12.9인치 모델이 있고 각각 셀룰러 모델을 고르게 되면 100만원이 훌쩍 넘어가버림. LCD임에도 아몰레드와 비벼볼만한 리퀴드 패널을 탑재했고 기존의 4:3 화면비를 약간 수정하여 11인치 모델의 경우에도 호성이나 탭오이보다 오히려 영상은 아주 약간이나마 크게 나옴. 120hz의 주사율 지원. 무게는 460g 정도. A12 모듈을 병렬로 이어붙여 안투투 50만점을 넘기는 기염을 토 함. 팬슬또한 유일하게 프로3만 2세대 팬슬 사용가능 (똥꼬 충전이 아니라 자성으로 옆에 붙일 수 있음). 특이사항으로는 밴딩 이슈가 있음. 유명한 유튜버가 손으로 가볍게 반으로 접었고, 케이스를 강제로 끼우다 휜 현상등 현재 필자가 디씨 클리앙 뽐뿌 커뮤니티에서 휜 걸 본 케이스는 대략 5건정도.
배그는 코드 수정으로 HDR 플러스 옵션에서도 60프레임 가뿐히 유지. 발열도 뜨뜻한 수준.
2. 프로 2세대
2017년에 나왔지만 아직까지도 인기가 많은 편. 10.5, 12.9인치 모델이 있고 출고가 역시 프로3과 비슷하지만 현재 공홈에선 단종된 모델. 마찬가지로 12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A10을 이어붙인 A10X를 사용해서 안투투 상으론 여전히 안드진영에 가도 점수로는 최강. 무게역시 10.5인치 모델기준 460g. 꽤 큰 이슈가 두가지 있음 / 터치가 씹히는 현상. 발열이 올라오면 터치가 잠시도 아니고 5초이상 씹히는 경우도 있는 만큼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꽤 다수. 또한 사용시간이 오래 된 모델에서 화이트스팟 현상이 꽤 많이 보고됨. 애플에서 이부분은 보증기간을 2년까지 늘려서 리퍼해주는 정책을 하고 있어서 누군가에겐 오히려 득이 될 수도 있음. 문제는 가격. 현재 리셀러나 해외 리퍼제품 혹은 중고나라로 구할 수 있는데 가격들이 다 어이털림. a스토어에서 와파 64 10.5인치 기준으로 56만원대에 풀린 적이 있으니 그걸 기준삼아 잘 구입하시길.
배그는 프로3과 마찬가지로 최고옵션으로 가능하지만 터치씹힘 이슈 때문에 하드하게 하는 사람들은 이건 거름. (모바일 배그 공카 참조)
3. 에어3 & 미니5
액정크기만 다르고 모두 같아서 한번에 적음. 에어는 10.5, 미니는 7.9인치. 둘다 아이폰Xs에 들어가는 A12를 넣어서 표면적이 폰보다 넓은 태블릿이라 발열제어가 아주 우수함. 안투투역시 37만점대로 프로3을 포함해도 현존 2위. 120hz를 제외하면 디스플레이는 프로 2세대와 동급. 특이사항으로는 스피커가 듀얼이며 하단부에 위치해 있어서 가로파지 하고 영상을 볼 때 소리가 한쪽에서만 들림. 또한 에어의 경우 프로2와 같은 폼펙터 채용으로 약 2년 전 디자인, 미니의 경우 4년 전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여 디자인 적인 측면에서 다소 마이너스 요인. 가격은 오픈마켓과 중고나라 미개봉 기준 에어 54~57, 미니5 43~46 정도. 무게는 에어3 460g, 미니5 300g.
배그는 밸런스 옵션에 60hz를 아주 쾌적하게 즐길 수 있을 정도.
4. 아이패드 6세대
일명 거지패드. 아이패드 답지 않은 30만원대의 가격을 형성. 9.7인치의 클래식하다못해 엔틱할 정도로 올드한 디자인. 아이폰7에 들어가는 A10 fusion 탑재. 특이사항으로는 프로3을 포함한 모든 아이패드에 들어간 라미네이팅(액정과 강화유리 사이의 갭을 없애는 기술), 트루톤 등 일부 디스플레이 디스어드벤티지를 먹음. 스피커 또한 하단부에 듀얼. 장점은 30만원대 태블릿에서도 애플팬슬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다만 라미네이팅이 빠져 뭔가 약간 이질감이 든다고 함. 태블릿으로 영상만 보는 사람이 아닌, 필기도 좀 해보고 싶고, 게임도 적당한 3d 게임도 하고싶은 사람이 에어나 프로로 넘어가기 전에 미리 체험하기 좋을듯. 가격은 오픈마켓과 중고나라 기준 33~37(32gb 기준). 무게 480g
배그는 원활 옵션에 60hz 원활히 구동 되었으나 거듭된 업데이트로 인해 약간의 렉이 발생할 수도 있음. (현재는 코드 수정으로 극한옵션 프레임드랍 없이 즐길 수도 있다는 글 공카에서 확인).
[정리]
1. 금액 상관없다. 무조건 최고옵션을 원한다. = 프로3세대
2. 영상이 태블릿 용도의 8할이 넘는다. 돈 많다. = 탭S4
3. 영상이 태블릿 용도의 8할이 넘는다. 돈 없다. 주로 밖에서 쓴다. = 탭S5e
4. 다목적이며 영상보는 게 5할이 정도이다. = 프로2세대
5. 다목적이며 영상보는 게 5할 미만이다. 돈 많다. = 에어3
6. 다목적이머 영상보는 게 5할 미만이다. 주로 밖에서 쓴다. = 미니5
7. 태블릿이 첨인데 어떻게 활용할지 체험해보고 싶다. 돈 없다. = 패드 6세대
8. PMP 필요하다. 돈도 없다. 평소에 아웃사이더의 길을 걷는다. = 온다, 파이어
오류 있으면 댓글 달아줘라 수정하게
[안드]
1. 갤럭시 탭S4.
일명 호성이. S5가 나오기 전인 지금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하이엔드 기기. 모든 부분에서 완벽하나 탭S5E를 만져봤다면 다소 무거울 수 있음 주의. 특이사항으로는 넷플릭스 1080p 미지원이 있다. 반대로 아이패드 대비 장점은 유튜브 해상도는 더 크게 지원. 현재 중고나라 셀룰러 가개통의 경우 48-58 선에서 거래 됨. (공홈이나 통신사 끼고 사지마라 개 호구된다)
배그는 원활 그래픽에서 60프레임까지 나오며 렉은 없으나 안드 특유의 약간의 끊기는 듯한 느낌은 있음. 단 아이패드를 만져보지 않았다면 그 끊김도 못 느낌.
2. 갤럭시 탭S5E.
일명 탭오이. 안드진영 중급기중 단연 최고라 할 수 있다. 스냅670이 달려있어서 적어도 일반적인 작업에선 무리가 전혀 없는 수준. 아몰레드 액정, 상하단 쿼드 스피커, 무엇보다 가볍다. 10인치가 넘음에도 불고하고 400g. 특이사항으로는 호성이와 마찬가지로 넷플릭스 FHD미지원과 S펜 탑재x 며칠전까진 인터파크 딜이나 빅스마일데이로 인해 64와이파이모델 기준 37-39만원 대였으나 현재는 45-47 수준. 구매하고 싶다면 중고나라나 아카데미 이벤트 기다리는 걸 추천. 또한 액정이 들뜨는 이슈, 가로파지시 5ghz 와이파이 수신율 저하, 스크롤시 화면 울렁임 등의 문제가 발견됨. 현재 5월 제조기기부터 들뜸은 없어졌으나 와이파이의 경우 애초에 설계결함이라 해결 불가, 울렁임 또한 아몰레드 종특이라 감안 해야 함. 정말 좋은 기기임에 틀림없지만, 디씨에 상주하는 오이 유저들이 좀 병신같아서 괜히 앱등이들에게 공격받는 경향이 있음.
정말 놀라웠던 점은 배그가 원활 그래픽에 60프레임으로 기본 설정이 가능함. 미패드의 경우 GFX 툴이라는 어플로 코드를 수정해야 열리는데 오이는 그냥 가능. 다만 보급형 AP의 한계라 스쿼드 교전이나 연막탄이 터질시 프레임드랍은 있다고 함. 본인 티어가 코제서버 기준으로 크라운 이상이라면 배그는 이걸로 안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3. 미패드4 or 미패드4 플러스
사실 삼성의 A시리즈나 화웨이의 M시리즈가 있으나 가성비가 멘틀을 뚫고 외핵까지 꺼져버려 메리트가 없다.
유일하게 남은 게 미패드. 8인치와 10인치 모델로 나왔고, 아몰레드가 아닌 LCD 패널(근데 볼만함. 측정은 안 해봤으나 확실히 밝기는 아이패드보다 더 밝다. 500니트 이상)이다. 필자도 한대 가지고 있지만 꽤 준수한 화면을 보여줌. 스냅660을 탑재하여 탭오이와 안투투기준 약 2만점 12% 정도의 성능차이를 보여준다. 사실상 AP는 동급이라 봐도 무방. 특이사항으로는 좀 무겁다. 8인치 모델임에도 불고하고 아이패드미니5(300g) 탭오이(10인치, 400g)랑 비교했을 때 365g라는 어이터진 무게를 보여줌. 가격은 직구로 미패드4가 23~26정도. 가장 큰 문제는 중고로 팔기가 좀 무서움. 전파관리소 걸리면 괜히 5년간 수사기록 남을 수도 있음.
배그는 GFX툴로 60프레임까지 열 수 있으나 발열이 올라오면 프레임저하 오지게 발생. 탭오이와 마찬가지로 게임용은 아님.
4. 온다, 아마존 파이어HD
미친 가성비의 PMP라고 보면 된다.
먼저 온다는 10만원 아래로도 판매되었고, 동영상 최적화 ap를 넣었다고는 하는데 개쌉소리고, 4K도 어떤 건 재생되고 어떤 건 끊겨서 몰 볼 수준임 그냥 가격이 깡패.
파이어HD도 극강의 가성비를 보여주며 짱깨인 온다와 달리 약간이나마 천조국 갬성을 느낄 수 있음. 다만 아마존 커스텀OS이기 때문에 초반 설정이 약간 필요하다. 액정평은 가격대비 극강이라는 소리가 많음.
둘 다 미패드와 마찬가지로 팔다가 재수없으면 인생에 오점 남길 수 있음.
[IOS]
1. 프로 3세대
명실공히 현존 최강 태블릿이긴 하다. 11인치와 12.9인치 모델이 있고 각각 셀룰러 모델을 고르게 되면 100만원이 훌쩍 넘어가버림. LCD임에도 아몰레드와 비벼볼만한 리퀴드 패널을 탑재했고 기존의 4:3 화면비를 약간 수정하여 11인치 모델의 경우에도 호성이나 탭오이보다 오히려 영상은 아주 약간이나마 크게 나옴. 120hz의 주사율 지원. 무게는 460g 정도. A12 모듈을 병렬로 이어붙여 안투투 50만점을 넘기는 기염을 토 함. 팬슬또한 유일하게 프로3만 2세대 팬슬 사용가능 (똥꼬 충전이 아니라 자성으로 옆에 붙일 수 있음). 특이사항으로는 밴딩 이슈가 있음. 유명한 유튜버가 손으로 가볍게 반으로 접었고, 케이스를 강제로 끼우다 휜 현상등 현재 필자가 디씨 클리앙 뽐뿌 커뮤니티에서 휜 걸 본 케이스는 대략 5건정도.
배그는 코드 수정으로 HDR 플러스 옵션에서도 60프레임 가뿐히 유지. 발열도 뜨뜻한 수준.
2. 프로 2세대
2017년에 나왔지만 아직까지도 인기가 많은 편. 10.5, 12.9인치 모델이 있고 출고가 역시 프로3과 비슷하지만 현재 공홈에선 단종된 모델. 마찬가지로 12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A10을 이어붙인 A10X를 사용해서 안투투 상으론 여전히 안드진영에 가도 점수로는 최강. 무게역시 10.5인치 모델기준 460g. 꽤 큰 이슈가 두가지 있음 / 터치가 씹히는 현상. 발열이 올라오면 터치가 잠시도 아니고 5초이상 씹히는 경우도 있는 만큼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꽤 다수. 또한 사용시간이 오래 된 모델에서 화이트스팟 현상이 꽤 많이 보고됨. 애플에서 이부분은 보증기간을 2년까지 늘려서 리퍼해주는 정책을 하고 있어서 누군가에겐 오히려 득이 될 수도 있음. 문제는 가격. 현재 리셀러나 해외 리퍼제품 혹은 중고나라로 구할 수 있는데 가격들이 다 어이털림. a스토어에서 와파 64 10.5인치 기준으로 56만원대에 풀린 적이 있으니 그걸 기준삼아 잘 구입하시길.
배그는 프로3과 마찬가지로 최고옵션으로 가능하지만 터치씹힘 이슈 때문에 하드하게 하는 사람들은 이건 거름. (모바일 배그 공카 참조)
3. 에어3 & 미니5
액정크기만 다르고 모두 같아서 한번에 적음. 에어는 10.5, 미니는 7.9인치. 둘다 아이폰Xs에 들어가는 A12를 넣어서 표면적이 폰보다 넓은 태블릿이라 발열제어가 아주 우수함. 안투투역시 37만점대로 프로3을 포함해도 현존 2위. 120hz를 제외하면 디스플레이는 프로 2세대와 동급. 특이사항으로는 스피커가 듀얼이며 하단부에 위치해 있어서 가로파지 하고 영상을 볼 때 소리가 한쪽에서만 들림. 또한 에어의 경우 프로2와 같은 폼펙터 채용으로 약 2년 전 디자인, 미니의 경우 4년 전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여 디자인 적인 측면에서 다소 마이너스 요인. 가격은 오픈마켓과 중고나라 미개봉 기준 에어 54~57, 미니5 43~46 정도. 무게는 에어3 460g, 미니5 300g.
배그는 밸런스 옵션에 60hz를 아주 쾌적하게 즐길 수 있을 정도.
4. 아이패드 6세대
일명 거지패드. 아이패드 답지 않은 30만원대의 가격을 형성. 9.7인치의 클래식하다못해 엔틱할 정도로 올드한 디자인. 아이폰7에 들어가는 A10 fusion 탑재. 특이사항으로는 프로3을 포함한 모든 아이패드에 들어간 라미네이팅(액정과 강화유리 사이의 갭을 없애는 기술), 트루톤 등 일부 디스플레이 디스어드벤티지를 먹음. 스피커 또한 하단부에 듀얼. 장점은 30만원대 태블릿에서도 애플팬슬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다만 라미네이팅이 빠져 뭔가 약간 이질감이 든다고 함. 태블릿으로 영상만 보는 사람이 아닌, 필기도 좀 해보고 싶고, 게임도 적당한 3d 게임도 하고싶은 사람이 에어나 프로로 넘어가기 전에 미리 체험하기 좋을듯. 가격은 오픈마켓과 중고나라 기준 33~37(32gb 기준). 무게 480g
배그는 원활 옵션에 60hz 원활히 구동 되었으나 거듭된 업데이트로 인해 약간의 렉이 발생할 수도 있음. (현재는 코드 수정으로 극한옵션 프레임드랍 없이 즐길 수도 있다는 글 공카에서 확인).
[정리]
1. 금액 상관없다. 무조건 최고옵션을 원한다. = 프로3세대
2. 영상이 태블릿 용도의 8할이 넘는다. 돈 많다. = 탭S4
3. 영상이 태블릿 용도의 8할이 넘는다. 돈 없다. 주로 밖에서 쓴다. = 탭S5e
4. 다목적이며 영상보는 게 5할이 정도이다. = 프로2세대
5. 다목적이며 영상보는 게 5할 미만이다. 돈 많다. = 에어3
6. 다목적이머 영상보는 게 5할 미만이다. 주로 밖에서 쓴다. = 미니5
7. 태블릿이 첨인데 어떻게 활용할지 체험해보고 싶다. 돈 없다. = 패드 6세대
8. PMP 필요하다. 돈도 없다. 평소에 아웃사이더의 길을 걷는다. = 온다, 파이어
오류 있으면 댓글 달아줘라 수정하게
추가 1) 프로2와 에어3이 폼펙터를 공유한다고 해서 에어도 프로와 같은 오류가 있을 거라는 댓글을 봤는데, 필자 에어3 실사 2개월 이상 게임 빡세게 하는데 터치오류는 한번도 없었음
정리깔끔하노 ㅋ
최대한 공정하게 쓴다고 쓰긴 했는데 내가 태생이 앱등이도 실제로 만져본게 호성이 프로3 에어3 미니5 미패드뿐이라 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추가완료
위 설명대로라면 나한테 맞는건 오이나 6세대가 맞는데.. 왜 에어가 땡기냐
여유있으면 15-20정도 더 주고 에어 가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거지패드가 호성이랑 성능이 비슷하다 어쩐다 하는데 애플에만 있는 게임들은 무거운 경우가 많아 버벅임. 앞으로 나올 애플 아케이드도 소개영상보니 무거운 게임들이 많더라
배그를 내가 직접 해보지 않은 건 탭오이랑 프로3인데 탭오이는 유튜브에 치슈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배그매니아 아재한테 댓글로 직접 물어봤고, 프로3은 클랜원 형님이 알려줬다
A10.1 영상용으로 가성비 좋은데 왜없노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잖아. 비슷한 가격에 미패드가 있는데 AP는 개쓰레기를 박아놨으니까
에어3랑 미니5 레터박스 체감큼?? 둘중에 고민중 - dc App
딱 비율만큼임. 이건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 위에 좆이패드 영상수준ㅋㅋㅋ 이 글이랑 그 바로 윗글 보면 래터박스 차이 비교되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앜ㅋㅋㅋ 잘못 이해했다.에어3이랑 미니5?? 둘이 같은데? 근데 미니는 영상용으론 진짜 좀 벌로야. 정말 니가 휴대성이 엄청 중요하다면 나쁘지 않은데 집에서도 많이 쓰면 에어로 가.
16:9비율까진 볼만함 21:9는 좆같음
갓성비 비와이패드2 좋고 게임용이면 미패드비슷하게 m5도 있다
네다짱
게임용으로만 쓸 거면 미니5가 제일 낫지? 리듬 게임 제일 많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