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는 지적바람 + 다소 주관적임.
✓OLED와 LCD의 차이점
-OLED(아몰레드) : 유기발광 다이오드라 백라이트패널을 부착할 필요가 없어 보다 얇게 만들 수 있음. 또한 검은색은 아예 발광하지 않기에 명암비가 아주 높으며 발열과 전력소모에 유리함. 다만 치명적인 단점으로는 번인현상(파란색 소자가 타버려서 액정에 잔상이 남는 현상)이 있음. 쉴새없이 화면이 전환되는 영상을 볼 때는 상관없는데 버튼이 항시 같은 자리에 위치하는 게임이나 기타 아이콘이 멈춰있고 주로 하얀색 화면이 뜨는 문서작업 노트등을 많이 쓴다면 확실히 번인이 빨리 옴. 실제사례로 본인은 유튜브를 댓글까지 보이는 모드로 자주 켜놓았고 번인 경험함. 태블릿은 번인 폰보다 훨씬 늦게 온다 어쩐다 하는 놈들 자주 보이는데 태블릿도 사용시간 많으면 번인 무조건 옴.
-LCD : OLED의 모든 장점이 단점임. 백라이트가 들어가서 얇게 만드는 데 한계가 있으며, 발열 및 배터리 소모가 OLED보다 떨어짐. LCD도 수명이 있긴 하지만 태블릿을 10년 20년 사용할 게 아니니 실사용 5년까지 번인현상같은 건 없는게 장점이라면 장점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OS및 칩셋 및 어플 생태계
일반적으로 IOS가 안드로이드보다 \'빠르다\'라고 하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임.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로 나온 OS를 제조사마다 커스텀하여 사용하고 IOS는 아주 폐쇄적인 OS임. 실제로 어플을 실행시키면 처음에 켜지는 속도는 최근엔 스냅드래곤이 더 빠르나 실제 앱내 구동의 부드러움이나 게임 로딩 속도는 압도적으로 A시리드가 빠르긴 함. 이유는 왜인지 모름. 실제로 체험해 본 건 스냅 845보다 A11이 배그 로딩속도가 거의 두배는 빠름.
또한 안드로이드는 파일관리가 아주 직관적임 윈도우 컴퓨터와 다를 게 거의 없다고 보면 됨. 반면에 IOS는 처음 쓰는 사람이 느끼기에 거부감이 들 수 있을 정도로 한단계를 더 거쳐야 함. IPAD OS가 새로 나오면서 이부분은 안드로이드와 격차가 현격히 줄어들 전망. 그리고 안드로이드는 토렌트를 사용할 수 있으며, 불법 복제 앱들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음. 반면에 IOS는 아주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가능할뿐더러 잘못하면 AS가 날아감.
나아가 어플 생태계를 보면, 일반인의 범주를 약간 넘어선 어플들의 경우 애플쪽의 압승이지만 죄다 유료임. 가장 가까이 와닿는 건 필기어플. 특히 PDF를 불러와서 그 위에 필기를 하려면 안드로이드는 xodo라는 어플말고는 죄다 쓰레기에 가까운데 xodo도 한 30%는 부족한 편, 하지만 어플 퀄리티가 높은 애플은 애플펜슬을 사용할 때 사용자의 커스텀 없이 순정으로 쓴다면 S펜에 비해 세밀한 필기가 힘듦.
-안드로이드 진영
1) 갤럭시 탭S6 (Aka.탭섹스)
스펙 : 스냅 855, 안투투 약 37만점 예상, 아몰레드, 블루투스 S펜 디자인 극호
특이사항 : 8월7일 언팩행사 예정 / 8월 말이나 9월에 발매 예상 / 삼성탭은 출시되고 짧으면 두달 길면 세네달 사이에 가격을 존나 후려치기 때문에 출고가 그대로 산다면 나중에 중고로 팔 경우 왜케 중고가 방어가 씹창이지? 란 생각이 들 수 있음. 출시 후 시간이 약간 지난 뒤에 사는 걸 추천.
2) 갤럭시 탭S4 (Aka.탭호성)
스펙 : 스냅 835, 안투투 약 20만점, 아몰레드, 블루투스 S펜 디자인 무난
특이사항 : 가격은 상당히 안정화 된 편. 가개통이나 미개봉 셀룰러 최하위트림이 50~58만원 선에 거래가 형성중. 다만 탭섹스가 곧 발매되는데 굳이 이걸 왜 사야하나 싶음. 중고 거래는 비추... 사서 쓰다 일주일만에 번인 오거나 발견되면 극대노할 확률 높음. 안드로이드 플레그십 기기를 써보고픈 사람은 탭섹스 존버 추천. 배그 60프레임 부드럽게 가능.
3) 갤럭시 탭S5E (Aka. 탭오이 or 버벅이)
스펙 : 스냅 670, 안투투 약 15만점, 아몰레드, 펜 없음. 디자인 극호
특이사항 : 출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와이파이 최하위트림 33만원까지 찍었음. 33만원 주고 샀다면 가성비 최강의 기기임. 영상볼 땐 이만한 10인치라인은 없음. 무게마저 다른 10인치급 대비 5-60G이상 가벼움. AP성능도 준수해서 배그 솔로같은 건 60프레임으로 충분히 가능하나 스쿼드 할 때 연막탄 안에서나 교전시 프레임 저하 다소 발생.
4) 갤럭시 탭A 10.1 2019
진짜 똥꾸멍이 찢어지게 가난한 게 아니라면 탭오이 사는 걸 추천. 정말 싼 거 말고는 아무것도 장점이 없음. 그나마도 이거보다 훨씬 더 싼 FIRE HD가 있음.
5) 갤럭시 탭A 8.0 with S pen
이거 역시 IOS쓰면 몸에 두드러기 나거나 진짜 돈이 어지간히 없는 게 아니고 굳이 8인치가 필요하다면 미니5를 사셈. 애초애 8인치로 필기는 너무 불편함. 개인차가 있겠지만 난 필기를 라이트하게 하지만 10인치도 불편해서 12.9인치 생각남. 4),5)는 진짜 개씹쓰레기 AP박아놔서 난 누가 공짜로 줘도 안 쓸 듯.
6) 미패드4
스펙 : 스냅 660, 안투투 약 14만점, LCD, 펜 없음. 디자인 무난
특이사항 : 16만원대로 구매 가능한 가성비, 액정품질 ㅅㅌㅊ 스냅 670과 비스무리한 성능을 보여줌. 무거운 게임을 제외한다면 일반적인 사용 용도에서 불편한 건 없을 듯. 하지만 심각한 단점이 두 가지 있음. 첫째, 전파법 저촉이라 중고로 되팔 수 없음 팔다 걸리면 최소 기소유예임. 둘째, 8인친데 존나 무거움 360g정도?
미니 들다가 이거들면 욕나옴. 16만원 vs 무거운귀속템
7) AMAZON FIRE HD
스펙 : 미디어텍 8173, 안투투 의미없음, LCD, 펜 없음. 디자인 ㅎㅌㅊ
특이사항 : 10인치 79달러라는 초극강의 가성비. 탭A 2019랑 마찬가지로 이 AP로 대단한 걸 할 생각일랑 집어치우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즉 외형 디자인 말고는 ㅈ도 별 차이도 없는 탭A 10.1을 살 바에야 이게 훨 나음. 인강머신으론 최고
-애플진영
1) 아이패드 프로3
스펙 : A12X, 안투투 약 55만점, LCD, 펜 구매 디자인 극호
특이사항 : 가격빼면 현존 최강. 아몰레드가 아니지만 액정품질은 타의 추종을 불허함. 무려120hz. 성능은 너무 높아서 이걸 얻다 써야할지가 의문일 정도. 장점을 적을 것도 없음. 그냥 모든 부분에서 타 태블릿을 압도함. 다만 가격도 압도함 와파 최하위트림이 80~87정도에 형성되어있으나 얇게 만들다보니 내구성이 약해 케어플러스(17만원), 애플펜슬 2세대(13만원)이 거의 필수라서 추가적으로 약 3-40의 추가지출이 발생함. 배그가 아니라 지원만 한다면 PC 롤도 가능.
2) 아이패드 프로2
스펙 : A10X, 안투투 약 27만점, LCD, 펜 구매 디자인 무난
특이사항 : 구매가격에 따라 현명한 소비자 혹은 개호구가 될 확률이 있음.
어제 태갤에서 난리가 난 의정부 코스트코 딜은 역대급이고, 개인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가격의 기준은 몇달 전 A스토어 가격인 56만원 선이 적당하다고 봄. 즉 와파 최하위트림 기준 60넘게 주고 살 기기는 아님. 물론 쿼드스피커에 120hz라고는 하지만 화이트스팟과 터치씹힘이라는 굵직한 이슈를 가지고 있어서 난 개인적으로 불호. 배그 60프레임 쌩쌩돌아가나 하다가 터치씹힘 생기면 성격버릴 수 있음 주의.
3) 아이패드 에어3
스펙 : A12, 안투투 약 37만점, LCD, 펜 구매 디자인 무난
특이사항 : 확실히 어중간한 기기가 맞지만, 본인 용도에 맞춰 산다면 가성비 훌륭한 편임. 라미네이팅이 되어 있어서 펜을 쓰는 것도 괜찮으나 프로의 120hz를 경험해봤다면 다소 차이를 느낄 수 있음. 그래서 프로2와 비교가 많이 되는편. 스피커가 두개 삭제됐고 주사율을 잃었으며 카메라도 좀 후져진 대신 성능은 약간 향상되었고 아직까지 뚜렷한 불량이 없는 게 장점이라면 장점. 배그 밸런스 60프레임옵션 떡을 침.
4) 아이패드 미니5
스펙 : A12, 안투투 약 36만점, LCD, 펜 구매 디자인 불호
특이사항 : 에어3과 전체적인 성능은 똑같음. 굳이 8인치가 필요하다면 난 미니를 선택하긴 할 듯. 근데 후..시발 4년 전 디자인 그대로 따오는 건 이해불가. 배그 에어3과 동일
5) 아이패드 6세대 (Aka. 거지패드)
스펙 : A10, 안투투 약 17만점, LCD, 펜 구매 디자인 불호
특이사항 : 대략 30초반에 호성이급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기기. 다나와 기준 점유율 20%를 넘어서며 압도적 판매1위. 하지만 라미네이팅 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펜 사용시 다소 이질감이 들 수 있음. 배터리를 무식하게 쳐박아서 오래가는 건 장점. 무거운 건 단점. 탭오이가 영상특화 가성비라면 6세대는 전천후인데 영상에선 탭오이에 많이 밀리는 수준. 배그는 60프레임 가능하지만 탭오이와 마찬가지로 발열이 생기면 프레임드랍이 일어남.(내가 그래서 태블릿 바꿈ㅋㅋ) 7세대 루머있으므로 현재는 사기 애매함.
✓OLED와 LCD의 차이점
-OLED(아몰레드) : 유기발광 다이오드라 백라이트패널을 부착할 필요가 없어 보다 얇게 만들 수 있음. 또한 검은색은 아예 발광하지 않기에 명암비가 아주 높으며 발열과 전력소모에 유리함. 다만 치명적인 단점으로는 번인현상(파란색 소자가 타버려서 액정에 잔상이 남는 현상)이 있음. 쉴새없이 화면이 전환되는 영상을 볼 때는 상관없는데 버튼이 항시 같은 자리에 위치하는 게임이나 기타 아이콘이 멈춰있고 주로 하얀색 화면이 뜨는 문서작업 노트등을 많이 쓴다면 확실히 번인이 빨리 옴. 실제사례로 본인은 유튜브를 댓글까지 보이는 모드로 자주 켜놓았고 번인 경험함. 태블릿은 번인 폰보다 훨씬 늦게 온다 어쩐다 하는 놈들 자주 보이는데 태블릿도 사용시간 많으면 번인 무조건 옴.
-LCD : OLED의 모든 장점이 단점임. 백라이트가 들어가서 얇게 만드는 데 한계가 있으며, 발열 및 배터리 소모가 OLED보다 떨어짐. LCD도 수명이 있긴 하지만 태블릿을 10년 20년 사용할 게 아니니 실사용 5년까지 번인현상같은 건 없는게 장점이라면 장점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OS및 칩셋 및 어플 생태계
일반적으로 IOS가 안드로이드보다 \'빠르다\'라고 하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임.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로 나온 OS를 제조사마다 커스텀하여 사용하고 IOS는 아주 폐쇄적인 OS임. 실제로 어플을 실행시키면 처음에 켜지는 속도는 최근엔 스냅드래곤이 더 빠르나 실제 앱내 구동의 부드러움이나 게임 로딩 속도는 압도적으로 A시리드가 빠르긴 함. 이유는 왜인지 모름. 실제로 체험해 본 건 스냅 845보다 A11이 배그 로딩속도가 거의 두배는 빠름.
또한 안드로이드는 파일관리가 아주 직관적임 윈도우 컴퓨터와 다를 게 거의 없다고 보면 됨. 반면에 IOS는 처음 쓰는 사람이 느끼기에 거부감이 들 수 있을 정도로 한단계를 더 거쳐야 함. IPAD OS가 새로 나오면서 이부분은 안드로이드와 격차가 현격히 줄어들 전망. 그리고 안드로이드는 토렌트를 사용할 수 있으며, 불법 복제 앱들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음. 반면에 IOS는 아주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가능할뿐더러 잘못하면 AS가 날아감.
나아가 어플 생태계를 보면, 일반인의 범주를 약간 넘어선 어플들의 경우 애플쪽의 압승이지만 죄다 유료임. 가장 가까이 와닿는 건 필기어플. 특히 PDF를 불러와서 그 위에 필기를 하려면 안드로이드는 xodo라는 어플말고는 죄다 쓰레기에 가까운데 xodo도 한 30%는 부족한 편, 하지만 어플 퀄리티가 높은 애플은 애플펜슬을 사용할 때 사용자의 커스텀 없이 순정으로 쓴다면 S펜에 비해 세밀한 필기가 힘듦.
-안드로이드 진영
1) 갤럭시 탭S6 (Aka.탭섹스)
스펙 : 스냅 855, 안투투 약 37만점 예상, 아몰레드, 블루투스 S펜 디자인 극호
특이사항 : 8월7일 언팩행사 예정 / 8월 말이나 9월에 발매 예상 / 삼성탭은 출시되고 짧으면 두달 길면 세네달 사이에 가격을 존나 후려치기 때문에 출고가 그대로 산다면 나중에 중고로 팔 경우 왜케 중고가 방어가 씹창이지? 란 생각이 들 수 있음. 출시 후 시간이 약간 지난 뒤에 사는 걸 추천.
2) 갤럭시 탭S4 (Aka.탭호성)
스펙 : 스냅 835, 안투투 약 20만점, 아몰레드, 블루투스 S펜 디자인 무난
특이사항 : 가격은 상당히 안정화 된 편. 가개통이나 미개봉 셀룰러 최하위트림이 50~58만원 선에 거래가 형성중. 다만 탭섹스가 곧 발매되는데 굳이 이걸 왜 사야하나 싶음. 중고 거래는 비추... 사서 쓰다 일주일만에 번인 오거나 발견되면 극대노할 확률 높음. 안드로이드 플레그십 기기를 써보고픈 사람은 탭섹스 존버 추천. 배그 60프레임 부드럽게 가능.
3) 갤럭시 탭S5E (Aka. 탭오이 or 버벅이)
스펙 : 스냅 670, 안투투 약 15만점, 아몰레드, 펜 없음. 디자인 극호
특이사항 : 출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와이파이 최하위트림 33만원까지 찍었음. 33만원 주고 샀다면 가성비 최강의 기기임. 영상볼 땐 이만한 10인치라인은 없음. 무게마저 다른 10인치급 대비 5-60G이상 가벼움. AP성능도 준수해서 배그 솔로같은 건 60프레임으로 충분히 가능하나 스쿼드 할 때 연막탄 안에서나 교전시 프레임 저하 다소 발생.
4) 갤럭시 탭A 10.1 2019
진짜 똥꾸멍이 찢어지게 가난한 게 아니라면 탭오이 사는 걸 추천. 정말 싼 거 말고는 아무것도 장점이 없음. 그나마도 이거보다 훨씬 더 싼 FIRE HD가 있음.
5) 갤럭시 탭A 8.0 with S pen
이거 역시 IOS쓰면 몸에 두드러기 나거나 진짜 돈이 어지간히 없는 게 아니고 굳이 8인치가 필요하다면 미니5를 사셈. 애초애 8인치로 필기는 너무 불편함. 개인차가 있겠지만 난 필기를 라이트하게 하지만 10인치도 불편해서 12.9인치 생각남. 4),5)는 진짜 개씹쓰레기 AP박아놔서 난 누가 공짜로 줘도 안 쓸 듯.
6) 미패드4
스펙 : 스냅 660, 안투투 약 14만점, LCD, 펜 없음. 디자인 무난
특이사항 : 16만원대로 구매 가능한 가성비, 액정품질 ㅅㅌㅊ 스냅 670과 비스무리한 성능을 보여줌. 무거운 게임을 제외한다면 일반적인 사용 용도에서 불편한 건 없을 듯. 하지만 심각한 단점이 두 가지 있음. 첫째, 전파법 저촉이라 중고로 되팔 수 없음 팔다 걸리면 최소 기소유예임. 둘째, 8인친데 존나 무거움 360g정도?
미니 들다가 이거들면 욕나옴. 16만원 vs 무거운귀속템
7) AMAZON FIRE HD
스펙 : 미디어텍 8173, 안투투 의미없음, LCD, 펜 없음. 디자인 ㅎㅌㅊ
특이사항 : 10인치 79달러라는 초극강의 가성비. 탭A 2019랑 마찬가지로 이 AP로 대단한 걸 할 생각일랑 집어치우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즉 외형 디자인 말고는 ㅈ도 별 차이도 없는 탭A 10.1을 살 바에야 이게 훨 나음. 인강머신으론 최고
-애플진영
1) 아이패드 프로3
스펙 : A12X, 안투투 약 55만점, LCD, 펜 구매 디자인 극호
특이사항 : 가격빼면 현존 최강. 아몰레드가 아니지만 액정품질은 타의 추종을 불허함. 무려120hz. 성능은 너무 높아서 이걸 얻다 써야할지가 의문일 정도. 장점을 적을 것도 없음. 그냥 모든 부분에서 타 태블릿을 압도함. 다만 가격도 압도함 와파 최하위트림이 80~87정도에 형성되어있으나 얇게 만들다보니 내구성이 약해 케어플러스(17만원), 애플펜슬 2세대(13만원)이 거의 필수라서 추가적으로 약 3-40의 추가지출이 발생함. 배그가 아니라 지원만 한다면 PC 롤도 가능.
2) 아이패드 프로2
스펙 : A10X, 안투투 약 27만점, LCD, 펜 구매 디자인 무난
특이사항 : 구매가격에 따라 현명한 소비자 혹은 개호구가 될 확률이 있음.
어제 태갤에서 난리가 난 의정부 코스트코 딜은 역대급이고, 개인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가격의 기준은 몇달 전 A스토어 가격인 56만원 선이 적당하다고 봄. 즉 와파 최하위트림 기준 60넘게 주고 살 기기는 아님. 물론 쿼드스피커에 120hz라고는 하지만 화이트스팟과 터치씹힘이라는 굵직한 이슈를 가지고 있어서 난 개인적으로 불호. 배그 60프레임 쌩쌩돌아가나 하다가 터치씹힘 생기면 성격버릴 수 있음 주의.
3) 아이패드 에어3
스펙 : A12, 안투투 약 37만점, LCD, 펜 구매 디자인 무난
특이사항 : 확실히 어중간한 기기가 맞지만, 본인 용도에 맞춰 산다면 가성비 훌륭한 편임. 라미네이팅이 되어 있어서 펜을 쓰는 것도 괜찮으나 프로의 120hz를 경험해봤다면 다소 차이를 느낄 수 있음. 그래서 프로2와 비교가 많이 되는편. 스피커가 두개 삭제됐고 주사율을 잃었으며 카메라도 좀 후져진 대신 성능은 약간 향상되었고 아직까지 뚜렷한 불량이 없는 게 장점이라면 장점. 배그 밸런스 60프레임옵션 떡을 침.
4) 아이패드 미니5
스펙 : A12, 안투투 약 36만점, LCD, 펜 구매 디자인 불호
특이사항 : 에어3과 전체적인 성능은 똑같음. 굳이 8인치가 필요하다면 난 미니를 선택하긴 할 듯. 근데 후..시발 4년 전 디자인 그대로 따오는 건 이해불가. 배그 에어3과 동일
5) 아이패드 6세대 (Aka. 거지패드)
스펙 : A10, 안투투 약 17만점, LCD, 펜 구매 디자인 불호
특이사항 : 대략 30초반에 호성이급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기기. 다나와 기준 점유율 20%를 넘어서며 압도적 판매1위. 하지만 라미네이팅 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펜 사용시 다소 이질감이 들 수 있음. 배터리를 무식하게 쳐박아서 오래가는 건 장점. 무거운 건 단점. 탭오이가 영상특화 가성비라면 6세대는 전천후인데 영상에선 탭오이에 많이 밀리는 수준. 배그는 60프레임 가능하지만 탭오이와 마찬가지로 발열이 생기면 프레임드랍이 일어남.(내가 그래서 태블릿 바꿈ㅋㅋ) 7세대 루머있으므로 현재는 사기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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