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싼 거 쓰다가
비싼 플래그쉽 쓰면
기변증이 사라짐.
적어도 다음 신모델 나오기 전까재는 그런 게 없음
근데 싼 거 쓰면 좀 더 좋은 걸로 갈아타고 싶은 마음이 존나 생김.
대부분 파이어hd같은 걸로 입문하는데 불편하다싶으니 좀더 비싼 거 사고 그러게 됨.
나도 그랬고
비싼 플래그쉽 쓰면
기변증이 사라짐.
적어도 다음 신모델 나오기 전까재는 그런 게 없음
근데 싼 거 쓰면 좀 더 좋은 걸로 갈아타고 싶은 마음이 존나 생김.
대부분 파이어hd같은 걸로 입문하는데 불편하다싶으니 좀더 비싼 거 사고 그러게 됨.
나도 그랬고
아니던데
전자기기는 싼게 괜히 싼게 아님. 비싼게 비싼값 못하는 경우는 있어도 싸면 싼 이유가 있음
하지만 통장 잔고를 보고 급격히 떨어지는 중고가를 본다면
태블릿 중 플래그쉽은 아이패드 말고 답이 없더라. 나머지는 기능상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도 않고 오히려 LCD인 물건이 태블릿에는 더 나으니까
어차피 성능이나 사용성이 떨어진다면 손 좀 봐서 온갖 커스텀으로 쓸만하게 만들어놓으면 되니 중급기도 나름대로 가치가 있다고 봄
왠 웬이 그렇게 어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