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분명해야 그나마 쓸만한거심
내가 원노트로 필기를 ㅈㄴ 하겠다
pdf 자주 다운받으면서 필기를 열심히 할거다
들고 다니는 가벼운 컴퓨터가 있어야한다
등등
이런 확실한 목적이 있어야함
그냥 영상 보려고 아님 갖고놀려고 살거면 절대 비추해
애초에 그냥 윈도우pc고 모바일 어플이 네이티브로 돌아가는것도 아니니까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인데
2in1 살거면 성능 좋고 큰거 비추한다
왜냐? 코어m 시리즈까지만 해도 봐줄만하다고 치고
i3, i5급부턴 성능이 좋은 대신 기본적으로 팬 소음과 발열이 따라옴
노트북이면 원래 그런 포지션이니까 상관이 없는데
태블릿처럼 들면서도 쓸건데 팬소음과 발열?? 절대 별로임
성능 빵빵한 메인 노트북을 하나 장만하고
세컨 pc 개념으로 가볍고, 작고, 발열없고, 소음없는거 쓰는게 마음편해
그러면 나름대로 태블릿처럼 사용할수도 있어
윈10 스토어도 예전처럼 구데기까진 아니여서 유튜브 전용앱도 있고 그래(pip도 됨)
영상만 볼거면 2in1은 쳐다보지도 말자
목적이 있는 사람만 사서 잘 쓰면 되는거야
다필요없고 윈도우 태블릿도 서피스고 아니면 지랄맞게 무거운데 투인원으로 태블릿 느낌 내겠다는게 ㄹㅇ ㅆㅅㅌㅊ 발상임
ㄹㅇ 솔직히 지금은 서피스고가 그나마 마지노선임;
델 베뉴나 레노버 요가태블릿도 있긴 한데 그건 너무 성능이 낮고
그래도 액정에 터치가 되면 일단 이득이긴 해
들고 필기를 써야한다면 태블릿 가야지 그게 아니면 2in1 이 답임 어플 완성도가 너무 딸려서 태블릿에서 할바엔 노트북으로 하는데 터치까지 원하는 애들이 2in1 가는거지
ㅇㅇ 나같은 경우도 멀티태스킹이 pc쪽이 훨씬 편해서 pc를 기준으로 잡고 이왕이면 터치도 펜도 되는걸 쓰는거임
아무리 생각해도 비싼돈주고 베타서비스 당하는 느낌... ㅋㅋ 뭔가 다음 세대로 넘어가기전에 노트북에 태블릿도 붙여봤다 키보드도 붙여봤다 펜도 붙여봤다 뭐가 돌지 몰라 아무거나 붙여놓은 느낌이랄까 ㅋㅋ.. 차라리 혁신적으로 탭오이급의 무게와 얇기 수준의 투인원이 나오지 않는한 ㅋ
그래도 써보는 입장에서 말하자면 살짝 아쉽지만 만족해
윈탭이나 2in1 이란개 근데 한번 관심가지면 빠져나올수 없는 마성의 매력이 있음. 마치 이쁜게이밍 노트북에 빠졌을 때의 느낌ㅋㅋㅋ 다른사람이 이무리 비추해도 결국 본인이 산다음에 단점들을 몸소 체험함ㅋㅋㅋㅋ 서피스고 얼마 안하니 진짜 궁금한 사람들은 중고로 싼거 하나 사서 써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첫태블릿 말고. 자금 여유가 있는사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