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촌 에이샾생겼다고 사진찍어 올렸는데

있으니까 당연히 들가봄

프로3 11인치에 ㅈ같은 종이질감인지 지문방지 붙여놓은거 같은데 화면밝기 풀로해도 너무 씹창이더라. 옆에 12.9도 뭔가 필름 붙여둠

암튼 이거 보려고 온게 아니라 오이에 키보드커버 받아서 쓰는데 의외로 만족중이라 프로3 키폴도 구경옴. 둘다 껴있어서 봤는데 시발 이걸 쓰라고 만들어둔지 모르겠음

전작들보다 키감 더 구려진거 같음ㅋㅋㅋ 이게 타건이 가능한가 싶음

직접 만져보고 안사야겠다고 결심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