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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패드 좋은건 사실이니 애플 유저들이 뭐라해도 그러려니 했음.




어느 날 애플카드 나온다고 해서 다들 그거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는데


누가 '나는 애플카드 나오면 바로 가질거다.'


라고 글 적었음.




근데 그 글을 보고 누가 '저거 아직 한국 안되고 미국만 되는데 어케 구함?'


이렇게 댓글을 달았음.




근데 시발 답변이 진짜 존나 문화충격이여서 아직도 안 잊혀짐.





'애플 카드 직구할건데?'




시발.


무슨 유희왕 카드 사는 것도 아니고 


카드회사에서 발급받는 건데 이걸 직구한다는 개소리를 하니 진짜 


어이가 없더라





물론 저 글이 모든 애플 유저를 대변하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애플제품 좋니 마니 싸우는 새끼들은 다 저정도 수준이겠구나 라고 생각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