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개인적으로 필기하려고 공부하는 타입인데
한국사 공부하려고 기출문제 제본하다가 문득 든 생각이 \"이거 아이패드였으면 제본값 안들고 제본소까지 가는 에너지도 안들고 편하겠다\"라는 생각부터 시작해서
전공책 안버리고 모아두는 타입인데 학교 거리가 너무 멀어서
학교엔 아이패드로 필기하고
집엔 책에 옮겨쓰면서 복습하면 좋겠다는 생각했음..
이런거 공부하는데 쓰는거 너무 멍청한 생각인가
일단 확정계획은 이러한데..
가끔 취미로 그림이나 영상편집 한번 해보고...
한국사 공부하려고 기출문제 제본하다가 문득 든 생각이 \"이거 아이패드였으면 제본값 안들고 제본소까지 가는 에너지도 안들고 편하겠다\"라는 생각부터 시작해서
전공책 안버리고 모아두는 타입인데 학교 거리가 너무 멀어서
학교엔 아이패드로 필기하고
집엔 책에 옮겨쓰면서 복습하면 좋겠다는 생각했음..
이런거 공부하는데 쓰는거 너무 멍청한 생각인가
일단 확정계획은 이러한데..
가끔 취미로 그림이나 영상편집 한번 해보고...
괜찮긴한데 그거하나만 보려고 하는거면 좀 아깝긴한데.. 글구 제본 뜨는거 돈 존나많이듬 장당 100원임. 책 2만원에 교재 300페이지면 5만원 든다는거임
근데 활용이 단기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뭐 엔씨에스 인강도 듣고 할거면 괜찮은거같긴한데 내가 볼때는 글상으로는 일단 핑계같음 아이패드병걸려서...ㅋㅋㅋㅋㅋㅋ
근데 전공자격증에 엔씨에스 2개 인강도들을거면 괜찮을거같은데?
책을 pdf로 구할 수 있으면 좋지. 사실 그정도 하는거는 6세대만 해도 차고 넘침.
수업시간에 보는거면 몰라도 아이패드로 몇시간씩 전공책보면 눈깔 다 빠진다 ㅋㅋㅋ
공부는 핑계고 그걸로 부족해 보이니 정당성 부여를 위해 그림 영상편집까지ㅋㅋ 사고 싶음 사야지 뭐 - dc App
공부든 게임이든 뭐든 이왕 살때 돈 여유있고 태블릿이란 물건에 100 이상 가치를 느낀다면 프로3 씹 강추지 근데 아패 프로 사면서 그림이나 영상편집 취미로 시작해본다는 사람들 많던데 막상 사면 루마퓨전이나 프로크리에이트 손도 안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