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os 13 버전 업데이트 하면서 파일 관리 복사, 삭제, 실행이 안드탭보다 더 편하거나 비슷해졌나요?
아니면 여전히 안드탭이 파일 관리가 훨씬 편한가요?
NAS나 클라우드를 거의 안 쓰다보니 질문해봅니다.
참고로 예전에 ios쓸 때도 파일관리 빡쳐서 걍 가족한테 넘김.
p.s
Ipados13 추가되면서 게임도 할 거 많아졌다고 하는데, 제가 볼 땐 안드탭이나 IOS쪽이나 할 게임 여전히 없어보이네요.
애당초 타블렛으로 겜 돌리면 배터리가 오래 못 가서 ㅈㅈ.
ios- 스팀겜복붙, 리듬/보드게임이 주요소
안드탭- 닥에뮬머신
제 생각엔 아이클라우드가 아이패드 사용의 핵심입니다. 클라우드 사용이 꺼려지면 당연히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구매하셔야합니다
근데 구글드라이브 써도 되는거아닌가요?? 아이클라우드 용량 ㅈ만해서 안쓰게 되던디 ㅠㅠ
이전까지는 아이클라우드가 아니면 곤란한 상황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것도 아닙니다. 구글드라이브도 괜찮죠
'필요로 했던 개방을 하되 불필요한 문제를 야기하는 개방은 선을 그어놨다'가 새 운영체제의 파일관리에 대한 제 전체적인 평가입니다
많이 편해졌던건 사실입니다만 어디까지가 가능하고 어디까지가 불가능한지는 직접 겪어보셔야 알겁니다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어쨌든 아이패드는 여전히 아이클라우드 연동성에 의존적이고 5G 상용화로 인해 앞으로도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을겁니다
겜은 9월에 아케이드 나와봐야 알듯 아직은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