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비참한 삶을 갤럭시탭의 로망스적 피폐함에 빗대는것
마치 패배하고 패배하다 마침내는 승리를 거머쥐는
소설속의 주인공이기를 기대하고 갤럭시탭이 그럴것이지만
1.249의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