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이나 갤럭시나 해상도를 바꿀수 있다는걸 모르고 있는 친구들이 많다는걸 알았다...


아이폰 4.7인치의 기본 해상도는 750 x 1334 인데, 

옛날 아이폰 5~se 시절의 16:9 디스플레이 크기 640 x 1136 해상도도 쓸수 있다.


아래 사진은 내가 쓰는 아이폰 8의 해상도 높음/낮음 버젼이다.




이렇게 두 사진의 상세정보를 열어보면 정확히 해상도가 4.7인치 아이폰 해상도랑 4인치 아이폰 해상도다.


물론 아이폰을 잘 쓰고 있다면 해상도를 바꿀줄 알겠지만, 여기서 궁금증은 이거다. 


왜 멀쩡한 아이폰 해상도를 낮춰서 들고다녔던걸까?

또 그걸 할줄 알 정도면 이미 아이폰 설정의 구석구석까지 다 열어 봤다는건데, 

왜 그는 해상도를 올릴 줄은 몰랐던것일까?

또한 그렇게 털리는 동안 해상도 바꿀수 있다는걸로 반박하지 않았던 것일까?


이렇게 유동 ㅇㅇ(61.76)에 대한 궁금증은 커져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