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에 동네아저씨치킨이라고 있거든? 속칭 신아치나 동아치
거기 그냥 싸고 양많아서 자주 갔는데
어느 날에 30명정도 우르르 들어와서
다같이 주섬주섬 뭘 꺼내더니
다들 아이패드 하나씩 들고 게임화면 켜놓고
생일축하 노래 부르더라
거기에 다른 테이블 우리테이블밖에 없어서 얼른 나왔다
겨울이었기에 다행이지.. 여름이었으면 냄새 심했을듯
거기 그냥 싸고 양많아서 자주 갔는데
어느 날에 30명정도 우르르 들어와서
다같이 주섬주섬 뭘 꺼내더니
다들 아이패드 하나씩 들고 게임화면 켜놓고
생일축하 노래 부르더라
거기에 다른 테이블 우리테이블밖에 없어서 얼른 나왔다
겨울이었기에 다행이지.. 여름이었으면 냄새 심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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