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작을 아이팟3세대로햇다 처음부터 흑우당햇다 중딩이라 8기가삿는데 2세대랑같은 모델.. 일명2.5세대엿다. 엄마졸라서 32기가살걸 후회햇다.
첫스마트폰 갤넥
당시 래퍼폰이라고 커뮤에서 핫햇다. 하지만 갤투가 아샌올라간뒤론 압살당햇다. 이때까진 말리는 킹이엿다. 아이폰과 근접햇던 게임성능
다음폰은 갤4 갤5광 갤7엣지  삼성의 충신이엿다.
그후 군지 적금이란걸드니 목돈이생기고 전역하니 약정은 끝낫고 폰을바꾸기로한다. 당시폰이 노트9과 아이폰 뿐이라 엽충이도 거른다는 9810걸르고 맥스를삿다.

아이팟쓰던시절 추억돋으면서 에어팟 프로3세대까지구입 앱등이들 이해안갓는데 먼가 지원앱켜서 아이폰 아이패드떠잇는거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한달 두달넘어가면서 아이패드의 단점이 부각되엇다.

넘사벽성능 하지만 다쓸수가없다. 옛날 아이폰 시절과달리 앱스토어는 퀄리티 게임들이 자취를감추고 현질게임들로 도배되엇다. 이게임들은 안드기종을써도 풀옵이돌아감

반쪽짜리 멀티태스킹 멀티를쓸수잇는앱들도 제한되잇고 좌우로 반갈라쓸수박애없음.
파일 관리 불가 + 다운불가 이건 엽충출신으로써 불편햇다.

불안한 내구성 내아이패드의 경우 휨이나 터치씹힘은없엇으나 언제휠지모른다는 불안함이잇엇다. 실제로 만져보면 잘휠거같다.

결국 아이패드를 방치한채 아이폰만쓰게되어 처분햇다
과연 갤탭은 날만족시킬것인가 덱스가 가장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