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4개월 쓴듯.
장점 : 내가 생각하던 좋은 윈탭 그대로
윈도우 환경에 블루투스 마우스만 사다놓으면 딱 서브데탑가능
사양후달려서 못돌리는거 말고 윈도우에서 돌리던 프로그램 다돌림.
가상머신은 힘들다. 사양이 후달려서 잘못돌림.
리눅스 돌릴거면 윈도우 서브시스템켜서 돌리고
안드로이드 에뮬은 거의 힘들다고 보면된다.
게임은 사양낮은 내장그래픽쓰는 온라인게임들은 꽤 잘돌아감
메이플, 던파 같은 거
생각보다 정말 부드럽게 돌아가는데 but 미친 cpu온도
키보드 터치감도 괜찮다. 키스킨씌워놔도 쓸만하고
전체적으로 사양후달리는 노트북 + 뜨겁고 배터리 광탈하는 탭느낌임
s펜은 정말 좋다. 단, spen은 기본제공되는거보다
스테들러펜 사는게 잡고 쓰기 더 편함. 지우개기능 없는거만 빼면
동생꺼 아패6에 펜슬1세대 써봤는데 필기위주로 쓰는데 별차이 못느낌.
큰 차이는 아닌데 애플펜슬이 조금 더 뚱뚱해서 spen보단 오래잡긴 별로인느낌이였고
단, 필기어플이 윈도우에선 원노트, xodo정도 말고는 없더라.
윈도우에서 다른거 쓸만한거 있으면 추천바람.
실제로 쓰면 펜문제보다는 액정이 뜨거워서 불만이 생길 것임.
단점
미친 발열
발열이 시팔 개심해서 난 집에선 액정뒤에 소형선풍기 틀어놓고함.
평소엔 뭐 봐줄만한데 배터리 충전하면서는 진짜 너무뜨거워서 펜작업은 못한다.
근데 개씹조루 배터리인데 플러그 안꽂고 할수가 있나...
미친 배터리
개씹병신 x86답게 5시간을 못간다.
게임같은거 켜두면 4시간도 못갈거같음.
태평양 베젤
걍 존나큼 베젤 미침
결국 노트북+탭이라 어중간함.
노트북의 퍼포먼스는 안나오면서 탭보다 발열심하고 배터리 광탈이고
하지만 문서작성, 코딩, 필기수준의 어중간한 작업하는
대학생이 쓰면 배터리발열빼면 만족할 수준. 실제로 만족스럽고
여기서 더 무거운 작업은 당연히 노트북 가야되는거고 단순히 즐기는용도면 탭이 낫고...
새로나온 갤북s가 결국 스냅달고 나왔던데
아직 갤북2도 프로그램 호환안되서 못돌린다고 난리치는 글 투성이인데 왜 이런지 모르겠다.
발열,배터리 단점은 잡겠지만 arm 생태계가 윈도우에선 아직인거같은데..
걍 인텔 새 cpu나와서 발열,내장그래픽 잡고나오면
그걸로 x86 갤북으로 배터리는 어쩔수없어도
발열이라도 잡은거 나왔으면 함.
나도 서피스프로 6세대 배터리때문에 팔고 프로3 넘어옴 학업용으로 썼는데 강의 빡센날엔 중간에 훅가버리더라
걍 x86 고질병인듯. 발열만 잡았으면 좋겠다. 차기모델 낼거면
발열은 잡아드릴 수 있는데 성능도 같이 족치는거죠
아이스레이크(10th gen) 도 최대성능 기준으로 기존대비 18% 의 성능향상이 있었지만 저전력에서 전력제한이 들어갔을때는 그다지 유의미한 변화가 없다는 루머가 있읍니다
x86위기론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네. arm 생태계 활성화나 인텔의 각성 둘중 하나를 기대해봐야지.. 적어도 앞으로 갤북12 한 2년은 더써야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