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울림통을 잘만들어서 어색하지 않게 만들기
2. 트위터와 베이스를 분리해서 각각 역활주기
2-1. 5.1채널 처럼 유닛을 여러개 넣어서 공간감/역화을 소프트웨어로 나눠버리기
3. 유닛자체를 크게 만들기
등등
근데 이어폰처럼 귀에 직접적으로 대는것도 아닌데 겨우 5센치 남짓한 공간의 울림통으로 획기적인 변화를 보기도 어렵고
요즘 이어폰들도 헤드폰은 거의 따라잡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중인데
3번처럼 유닛 크기가 이어폰에서 헤드폰 또는 헤드폰에서 스피커 수준으로 크기로 키우는것도 아니고
아직도 핫한 다이나믹 vs BA 싸움이지도 않으니깐
2-1번처럼 여러개 다는것이 수십배는 더 훨씬 효과적일거임
음감이 주관이 많이 들어갈수 밖에 없는것 같다 어느 한 부분이라도 선명하게 듣기 원하는 사람이 있고 원음에 가까운 자연스러움을 좋아는 사람이 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