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3 제대로 쓰려면 램 젤 높은 거 써야하니
1테라! 셀룰러! 12.9! 로 사야 하는데
여기에 펜슬 + 케어플러스 + 키보드 폴리오 하면 200넘음

반면에 탭섹이는 이것저것 할인신공 문상신공하면 60만원 초반대임
키보드도 예구 혜택으로 99000이면 삼.

거기에 무려 아!몰!레!드!임 Lcd따위 비교도 안 됨. 색재현율이 현실을 초월해서 테스트하던 외국 유튜버 하나는 그걸로 인터스텔라 보다가 자기가 블랙홀에 있는 것처럼 느껴 정신착란 일으켜가지고 입원해있음. 그리고 탭섹이 아몰레드는 번인도 극복됨. 번인테스트 5000시간 통과했는데 실사용 5000시간 하기 전에 이미 다른 거 사게 됨.

그리고 삼성이 무려 9조원이나 주고 산 하만카돈에서 만든 스피커 들어감. 탭오이 따위도 공간감 개쩌는데 탭섹이는 레베카 들으면 옥댄버가 니 귀에다 직접대고 부르는 느낌일걸? 예술회관 무대위에서 듣는 느낌.

s펜도 업그레이드 돼서, 와콤이 삼성한테 헐값에 매각할테니 인수해서 더 키워달라고 했다더라. 가볍기는 또 어찌나 가벼운지 들고보는 사람 근손실 발견돼서 추라도 하나 달고 써야함.

그리고 진정으로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는 유일한 태블릿이다.  MS랑 손잡아서 이제 곧 윈도우 듀얼부팅됨. 상상이나 할 수 있음? 태블릿으로 스팀배그를 하는거임. 스냅 855가 i7에 GTX1650TI 맥스큐정도는 되는 성능임...

갖다 비비지마 탭섹이 기분나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