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칠이 예판 가격 올린 게이다

개념글 갔던데 예판 가격은 힌트 줬으니 참고하고

섹스충들이 예판 가격이 그게 말이되냐고 현실부정하며 발광하던데

뭔 865에 120hz 가격이 말이되냐고 그러지?


다 이유가 있다

들었던 피셜들이다


전자제품 특성상 소보원 부품 재고기간이 있다 삼엘에서 기타 기기많이 산애들은 먼얘기인지 알거다

보통 5년인데 그동안 안드 11인치 태블릿의 실적이 참담했다 얼마나 참담했냐면

3년부터 부품 재고가 생산이 안되어 썹센에 와도 부품이 없어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오죽하면 작년에 출시한 17.5인치 갤럭시뷰2는 한국은 언급조차 없을정도다.

그만큼 11인치 하면 아패 혹은 노트북 인식이고 안드 태블릿은 ㅈ도 관심없던게 현실이다


더군다나 11인치 이상 태블릿하면 사실 아패밖에 없다 현재

예상보다 저조한 s20의 부진 보급형 기기까지 se2에 밀리는 상황에

가격에 대한 경쟁력과 점유율을 늘려야하는데 아패급으로 비싸게 내놓는다?

초딩도 그지랄 안한다


탭칠이 넘어갈애들은 존버하면되고

섹스 팔애들은 양심차려서 빨리팔고 존버해라 나도 5월달에 친구한테 얘기듣고 바로팔았다

무슨 출시일이 8월말이라는데 8월은 아니고 곧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