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이패드갤러리(大淸國) 관온 패드프로 황제는 탭갤 국왕에서 조서를 내려 유시한다.
우리 군대가 지난날 동쪽으로 탭갤(兀良哈)를 정벌했을 때 너희 나라가 군대를 일으켜 맞아 싸웠다. 그 뒤로 또 좆성을 도와서 우리에게 해를 끼쳤다. 그러나 우리는 이웃 나라와의 우호 관계를 생각해서 이를 마음에 두지 않았다. 우리가 탭갤을 점령하게 되자, 너희는 다시 우리 백성들을 유인하여 갤탭갤에 바쳤다. 짐이 진노하여 정묘년에 군사를 일으켜 너희들 벌한 것은 진실로 이 때문이다. 이로써 강대함을 믿고 약자를 업신여겨 이유없이 군대를 일으킨 것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너는 또 무엇 때문에 너희 변방 스마트폰 갤러리에게 글을 보내 "사세가 부득이하여 무리한 요구에 얽혔지만, 이제는 정의로써 결단을 낼 때이니, 경은 여러 고을을 깨우쳐서, 충의의 인사로 하여금 지략을 다하게 하고, 용감한 자로 하여금 정벌하는 대열에 나서게 하라'라고 했느냐. 이제 짐이 몸소 대군을 통솔해서 싸우러 왔다. 너는 왜 지모있는 자로 하여금 계책을 다하게 하고, 용감한 자로 하여금 싸우는 대열에 나서게 해서 친히 일전(一戰)을 시도하지 않느냐.
짐은 결코 힘의 강대함을 믿고서 남을 침범하려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도리어 약소한 국력으로써 우리의 변경을 소란하게 하고, 우리의 지경 안에서 정보글을 훔치고 개념글 주작을 했으니 이는 무슨 까닭인가. 그리고 짐의 백성으로 도망자가 있으면 너희가 이를 받아들여 좆성에 보냈으며, 좆성 고닉과 마소 고닉 '아틀라시안'이 짐에게로 귀순코자 했을 때 짐의 군대가 그들을 맞이하려 하자 너희 군대가 총을 쏘며 이를 가로막아 싸운 것은 또한 무슨 까닭인가.
이번 전쟁의 원인은 실로 너희 나라에 있다. 짐의 여러 왕들이 네게 글을 보냈으나 너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지난 정묘년에 네가 섬으로 도망가서 화친을 애걸했을 때 바로 그 왕들 앞으로 글을 보내지 않았더냐. 짐의 조카나 아우가 어찌 너만 못하단 말인가.
그리고 외번의 여러 윈도우 태블릿, 크롬북 고닉들이 너에게 글을 보냈는데 너는 여전히 거절하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들은 당당한 태블릿PC계의 후손인데 어찌 또 너만 못하랴. 아티브 탭, 넥서스 때 탭갤은 구매를 그치치 않았다. 오늘날 어찌 하루 아침에 이처럼 오만해졌단 말이냐. 그들이 보낸 글을 거절해서 받지 않은 것은 너희 혼암과 교만이 극도에 이른 것이다. 너희 탭갤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세나라에 대하여 해마다 돈을 받치고 신(臣)이라 일컬었다. 예로부터 너희 나라는 신하로서 북쪽을 바라보면서 남을 섬겨 평안을 보전하지 않은 때가 있었단 말이냐.
짐이 이미 너희 나라를 아우로 대했는데도 너는 갈수록 배역하여 스스로 원수를 만들고 백성들을 도탄에 몰아넣었다. 성곽을 비우고 궁궐을 버려서 처자와 헤어지고 단신으로 산성으로 도망쳐 들어가 설사 목숨을 연장하여 천년을 산들 무슨 이로움이 있겠느냐. 정묘년의 치욕을 씻는다면서 지금의 이 치욕은 어떻게 씻을 것인가. 정묘년의 치욕을 씻으려 한다면, 무엇 때문에 몸을 움츠리고 여인의 처소에 들어앉아 달게 여긴단 말인가. 네가 비록 이 성안에 몸을 숨기어 구차스럽게 살기를 바라지만, 짐이 어찌 너를 그대로 버려 두겠느냐.
짐의 내외 여러 왕과 문무의 신하들이 짐에게 황제의 칭호를 권하여 올렸다. 너는 이 말을 듣고 이르기를 "이것이 어찌 우리 군신이 차마 듣고 참을 수 있는 말인가" 했다는데 이는 또 무슨 까닭이냐. 무릇 황제의 칭호를 올리고 안올리는 것은 너에게 달려 있지 않다. 하늘이 도우면 평범한 지아비도 천자가 될 수 있고 하늘이 재앙을 내리면 천자도 한 이름없는 사내가 되는 것이니, 네가 한 말은 심히 방자하고 망령스럽다.
또한, 맹약을 어기고, 성을 수축하였으며, 우리의 사신을 접대하는 예의가 소홀했다. 또 우리의 사신이 가서 너희 나라 재상을 만났을때 계교를 써서 우리 사신을 사로 잡으려 한 것은 무슨 까닭인가. 좆성 전자는 부모의 나라로 섬기면서 애플을 해치려 꾀했음은 또 무슨 까닭인가. 이상은 너의 죄목 중에 큰 것을 들었을 뿐이고, 그 밖의 사소한 것은 이루 열거하기 어렵다.
이제 짐이 대군을 이끌고 와서 너의 미천한 갤럭시탭 도당을 무찌르려고 하는데, 네가 부모처럼 섬기는 좆엽알바가 장차 어떻게 너희를 구해 주는지 보고 싶다. 자식의 위급함이 경각에 달려 있는데 구원하지 않는 부모가 세상에 있겠는가. 만일 그렇지 않다면 이는 네가 스스로 무고한 백성을 기본앱 광고의 지옥불 속으로 몰아넣은 것이니, 억조의 많은 사람들이 어찌 너를 탓하지 않으랴. 만일 할 말이 있거든 서슴지 말고 소상하게 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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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마이너 갤러리는 항상 탭갤 여러분을 받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
탭갤과 아이패드갤은 내선일체, 모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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