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이 한세대 전 수준이었던 탭호성에서 탭섹이 넘어갈 때에도

가격은 내려가고 칩도 최신 박아주면서 성능은 훨씬 향상되었음.

이건 그만큼 삼성이 태블릿 점유율 높이려고 하는 의지라고 봄.


또한 보급형 각을 잡은 갤식라는 예구가 약 20%할인으로 35만원까지 떨어졌었음.


그리고 코로나 사태로 세계적으로 비싼 모델이 안팔리는 추세고,

이미 s20도 고가정책 쓰다가 망함.

솔까 아이패드에 전세계 안드탭이 여러모로 다 참담하게 밀리는거,

그나마 삼성은 기술력으로 영상보기 좋은 아모레드, 아이패드는 프로에만 있는 쿼드스피커 등을 앞세워

가성비 포지션의 컨텐츠 소비 용도로 경쟁해왔는데

가격이 아이패드급으로 비싸지면 경쟁력이 사라진다는 점을 삼성도 모르진 않을거임.


더군다나 삼성이 점유율을 빼앗아와야하는 경쟁업체인 애플도 아이폰se를 비롯해서

아이패드에서도 점유율 높이려고 중저가 모델 싸게 많이 팔거라는 루머가 있음.

설상가상으로 에어4도 프로3 폼팩터를 가져다가 하반기 나온다는 루머가 돌고 있음.


따라서 정가는 몰라도 예구가는 싸게 풀거라고 본다.

지금 삼성은 적어도 태블릿을 계속 팔 계획이라면 태블릿 판매 수익보다도

일단 세계최초 5g 태블릿! , 안드 유일한 대형 화면! 어그로 잔뜩 끌면서

동시에 저렴한 가격으로 점유율을 올리는게 급선무라고 봄.


s6도 와파 최저용량 예구가 65만원 정도였는데, 탭칠도 비슷한 수준일거 같고

쇼핑몰마다 쿠폰, 카드 할인 등등 우수회원들 혜택까지 좀 먹이면 50 후반까지 예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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