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고?
누누히 말하지만
그놈의 좆같은 샌드박스 구조를
아이패드에서 만큼은 버리지 않는 한
생산성은 존재할 수가 없다
파일 이동이 자유롭지가 않은데
그걸 생산성 활동에 어떻게 제대로 활용하냐
아이패드 프로 좋은거 전세계인들이 다 앎
그런데도 안 쓰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다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샌드박스 구조 버리면
나도 아이패드 사려고 하지
전문가 프로그램도 많고
무엇보다 sw 자체에 신뢰도가 높으며
더군다나 난 아이폰 살 생각인데
그렇지만 씨발 그놈의 샌드박스 구조 때문에
생산적인 활동에 써먹을 수가 없음
뭐 하나 하려고 하면 전부 뭘 거쳐서 해야 함
그리고 창들도 자유롭게 여러 개 키는게 안 되어서
번거로움
그래서 진짜 생산적인 활동할 때는 결국 노트북을 꺼내잖아
앱풀도 좋고 다 좋음
근데 그걸 소화해내지를 못하는게
아이패드 프로의 현주소임
구글이 태블릿환경을 버렸는데
안드탭 미래가 밝다고 생각해서 쓰고 있는 줄 아나
범용성에서 결점이 있는건 생산성에 최악이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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