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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급식 때 일진 눈도 못마주치고



몰래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밷고 했는데,




탭칠플 사전예약하고 나서는 뭔가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 한다.




아까도 길바닥에 포스틱봉지 버러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학생때는 일진은 커녕 짝꿍 눈도 못마쳤는데 오늘은 용기내고 카페가서 눈 모아 흐리게 한체 알바 인중 쳐다보면서 '까라멜마끼아도 주세요' 라고 큰 소리로 또박또박 말하기까지 했다.




가끔 우울할때도 있지만 샤워하면서 거울보고 '나는 누구?'



'탭칠플 예비 오너!'



하면서 웃으니까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