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여친 생일이어서 대충 옷한벌 사주고 호캉스 중이었음
근데 18일 자정지난 후 택칠플 사전예약 하려고 폰 존나 들여다보고 사전예약 성공하고 너무 기분좋아서  방방뛰다가 여친 누워있는거 보고 존나 흥분해서 덮치다가 뜬금 여친이 왤케 기분좋아 하냐길래 탭칠플 사전예약 성공했다 자랑함

얼마짜리냐 물어보길래 104만 줬다니까 뺨 2대 처맞고 강간죄로 고소당하기 싫으면 떨어지라길래 떨어졌음

지생일엔 고작 10마넌짜리 옷한벌 사줘놓고 나는 100만원짜리 태블릿 사는게 맞냐고 날 사랑하긴해? 이러믄서 옷챙겨입고 집으로 가버리더라
그리고 두시간뒤 전화오더니 헤어지잔다

질문은 안받는다 오늘 회사끝나고 술퍼마시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