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실수인진 몰라도 강남역 딜라이트 매장에
딱 하루 s7과 s7+이 전시됐었다.

현재 s7+ 고르는 이유가 oled패널과 크기 때문인데,
우선 패널먼저 얘기해보자

실제 가서 만져본 리뷰어의 말에 따르면
"두 모델의 패널을 알지 못했을때는 같은 패널이라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차이를 못 느꼈어요."
"Lcd패널이라는데 화면이 상당히 쨍한 느낌이었어요."
"기존의 lcd패널처럼 화면과 유리가 떠있는 느낌은 못받았어요. 그리고 눌림현상또한 10여분간 사용해보면서 느끼지 못했습니다."
라고 리뷰와 댓글을 통해 내용을 남겼다.
이로써 실사용시 패널로 인한 차이는 유의미하지 않다는걸 보여줌.

다음으로 크기에 대한 리뷰어의 말은
"저는 그림 그리는 사람이라, 큰화면이 좋긴한데 키보드의 퀄리티가 좋아서인지 12인치모델은 무겁습니다. 들고다니기 부담스러운 무게에요."
"지금도 무게때문에 아이패드 프로 12인치 모델도 집안에서만 두고 쓰고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구매욕구가 s7 60%, s7+40% 정도 되네요."
"무게나 휴대성 때문에 s7 판매량이 더 많을것 같아요."
리뷰어는 큰 화면을 선호하였지만, 휴대성이 확연히 떨어지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있었음 결국 실제 리뷰어는 11인치 모델을 구매하였음.

추가로 말하자면 삼성이 유투버들에게 s7+리뷰만 주구장창 시키는 이유는
정발됐을시 s7의 판매량이 늘 것을 알고있기에 사전예약때
최대한 s7+을 판매하고자 포장하고 홍보하는 것임.

S7은 리뷰안해도 정발시 충분히 판매량이 나올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두가지를 자세하세 리뷰했을시 되려 사전예약때
S7+판매량이 적을 수도있기에 최소화해서 리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