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커버 촉감 개좋음 고급스러움
- 디자인 이쁘다고 생각함(주관적)
- 키감 좋음, 키보드 큼직큼직해서 타이핑하기 편함
단점
- 키보드커버 부분이 테크몽 리뷰에서 나왔던 것처럼 좌우로 약간씩 덜렁거린다 해야 하나 암튼 자력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서 왔다갔다 함. 이 과정에서 꺼졌다 켜졌다 해서 배터리 누수되는 건 차치하고서라도 뭔가 덜 만들어진 느낌 같은 게 들어서 제일 아쉬움
- 터치패드 반응속도나 감도가 뭔가 느리고 낮은 거 같은 느낌임. 차라리 블루투스 마우스를 사서 같이 쓸 듯. 터치패드 단독으로 쓰기엔 답답해서 자꾸 손이 화면까지 올라가게 됨
- 무게가 묵직함. 사실상 태블릿이라기보다 경량형 노트북에 가까움
필기용으로 쓸 때엔 테크몽 리뷰에서는 키보드커버 뒷커버 다 떼고 쓰면 된다고 했는데, 굳이 그렇게 번거롭게까지 할 필요는 없을 거 같고,
그림 그리는 건 모르겠고 일반적인 필기 상황에서는 그냥 키보드커버를 뒤로 넘기는 것만으로도 뒷면 펜 수납부분으로 인해 생기는 경사가
뒷면으로 넘긴 키보드커버와 만나면서 그렇게 막 불편하다 정도까진 아니어서 필기용으로 쓸 땐 큰 지장이 없다고 생각함(주관적).
결론
정가 주고 샀다면 아쉬웠겠지만, 5만 원 쿠폰 주고 사서 만족스러운 키보드커버.
촉감 너무 좋아서 자꾸 만지게 됨
후기는 개추
뒷부분 커버 붙인상태에서 키보드만 때고 필기하는건 어떰? 덜컹거리냐?
덜컹거리진 않고, 키보드커버를 안 떼고 걍 뒤로 넘긴 상태에서 필기하는 것보다 경사가 더 급해져서 별로인 거 같다고 생각함
킥스탠드 ㅅㅌㅊ?
ㄱㅆㅅㅌㅊ
내 고추도 좀 만져주라..ㅎ
우리 탭붕이 얼마나 컸는지 좀 볼까 ㅋㅋㅋㅋ
흠 여기쯤 있어야 되는게 못 찾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꺼 키보드 펌웨어 업데이트 하더니 트랙패드 인식 이상해졌는데 어떰?
그거 펌웨어 업데이트 두 번 하더라 한 번만 했을 땐 뭔가 그 블루투스 옛날버전 트랙패드로 연결하는 그 미묘하게 느린 반응속도와 낮은 감도 때문에 왠지 모를 ㅈ같음이 느껴졌는데 두 번 업데이트하고 나니까 좀 낫긴 한데 그래도 손가락이 가는 대로 완벽히 따라가는 거 같은 일체감은 부족하다? 라고 생각함
2번 어떻게 함 처음에 한번 뜨고 안뜨던데
걍 좀 쓰다 보면 한 번 더 뜨더라 한 10~20분 정도 후에? 업데이트 한 번 더 하고 나면 해골물인지 모르겠는데 확실히 더 나음 밑에 만족할 만한 수준 아니라고 썼었는데 쓰다 보니까 이 정도면 만족할 만한 듯 ㅋㅋㅋㅋ
아니면 키보드커버를 한 번 더 뗐다가 꽂아봐 나 이거 그 키보드커버 좌우로 약간씩 왔다갔다 하는 거 어느 정도까지 되면 화면 켜지나 실험하다가 실수로 떼져서 다시 붙이고 나서 키니까 업데이트 한 번 더 하더라
ㅇㅋ
터치패드 ㄴ답임?
펌웨어업데이트 1번만 했을 땐 개노답, 2번 하고 나니까 만족하면서 쓸 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있으니까 쓴다, 이 정도?
개념가자
땡칠이어도 터치패드 때문에 신청할까 고민했는데 북커버 신청하길 잘했네
터치패드 마우스 속도 덱스모드에서 속도 조절하면 덱스 꺼도 그 속도로 유지되는 것 같아요
오 ㄱㅅㄱㅅ
킥스탠드 기능 얼마나 버텨 줌? 그림 그릴 때 필압 다 쓴다 가정해서 흔들림 없음?
내가 그림을 안 그려서 모르겠는데 방금 테스트해본 거로는 흔들림은 없고 / s pen으로 '아 시발 이 정도로 누르면 펜촉 망가지는 거 아니야?' 생각될 만큼 세게 누르면 살짝 밀리는 느낌? 되게 단단한 거 같음
필기용으로 쓸만할까? 되팔고 블루투스 키보드 마우스 쓰는거보다 - dc App
원격 데스크톱 사용했을때 터치패드 제스처 윈트북처럼 됨? 두손가락 스크롤 같은거
원격은 안 돌려봐서 몰겠음
화면 자동으로켜지는건 포고핀 연결시 온오프기능 끌수있게하면 될텐데. 키보드에 잠금해제버튼있지않나
그런데 애초에 키보드커버 만들어진 목적이 오토슬립 기능이 되게 하려고 만든 건데 그걸 사용자가 임의로 끄도록 설정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아쉽지 ㅋㅋ 화면에 단단하게 고정되면 더 고급스럽게 느껴질 텐데 어쨌든 지금은 5만 원 짜리라지만 정가는 22만 원 짜린데
제스쳐 어떻냐
매우 좋음
땡칠이라 북커버 갔는데 키커 한번 만져보고 싶다 ㅋㅋㅋ
안사길 잘햨ㅅ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