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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커버 촉감 개좋음 고급스러움

- 디자인 이쁘다고 생각함(주관적)

- 키감 좋음, 키보드 큼직큼직해서 타이핑하기 편함


단점


- 키보드커버 부분이 테크몽 리뷰에서 나왔던 것처럼 좌우로 약간씩 덜렁거린다 해야 하나 암튼 자력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서 왔다갔다 함. 이 과정에서 꺼졌다 켜졌다 해서 배터리 누수되는 건 차치하고서라도 뭔가 덜 만들어진 느낌 같은 게 들어서 제일 아쉬움

- 터치패드 반응속도나 감도가 뭔가 느리고 낮은 거 같은 느낌임. 차라리 블루투스 마우스를 사서 같이 쓸 듯. 터치패드 단독으로 쓰기엔 답답해서 자꾸 손이 화면까지 올라가게 됨

- 무게가 묵직함. 사실상 태블릿이라기보다 경량형 노트북에 가까움



필기용으로 쓸 때엔 테크몽 리뷰에서는 키보드커버 뒷커버 다 떼고 쓰면 된다고 했는데, 굳이 그렇게 번거롭게까지 할 필요는 없을 거 같고,


그림 그리는 건 모르겠고 일반적인 필기 상황에서는 그냥 키보드커버를 뒤로 넘기는 것만으로도 뒷면 펜 수납부분으로 인해 생기는 경사가


뒷면으로 넘긴 키보드커버와 만나면서 그렇게 막 불편하다 정도까진 아니어서 필기용으로 쓸 땐 큰 지장이 없다고 생각함(주관적).



결론


정가 주고 샀다면 아쉬웠겠지만, 5만 원 쿠폰 주고 사서 만족스러운 키보드커버.


촉감 너무 좋아서 자꾸 만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