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플 산사람은 자신이 구입할 상품의 장단점을 제대로
알고 구매했고 LCD와 OLED의 차이점을 확실하게 인지했고
OLED의 부작용을 알고잇는 현명한 소비자들임
ㅈ만한 사이즈와 달리 칠플의 16:10의
'미' 를 알고있음
자신의 사용 스타일과 니즈에 맞춰 구매했기에 만족감이 높음
반면 땡칠 구입한 사람은 일단 싸면 좋은거 아닌가?
하는 어설픈 마인드와 lcd 선택했을때 따라올 부작용을
과소 평가했을 뿐만아니라 색감따윈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광적인 lcd 찬양에 빠지는 오류를 범함.
그래서 싼돈 주고 샀다고 하면서도 만족하지 못하고 칠플을 욕하는 거임
ㄴㅈ
그만 싸워 ㅂㅅ아
큰태블릿 쓰는 애들 ㄹㅇ찐따임 글도 노잼
그만 싸우라고
ㅈ노잼
응 아이패드 프로 살꺼야
미 부터 내렸다
앱엽 떡밥 없어도 굳이 내분을 하네
녹조의 '미' 오로라의 '미'
http://naver.me/GVbQ1MBj 네이버포인트 5천원으로 케이스사자 추천코드 등록하고 1달무료맴버쉽가입해서 8일후 한달전에 취소하면 5천포인트받음 ㅋㅋ
http://naver.me/FY7G9MMS 배달 여기서 공짜로 5천원받고 하자 ㄱㄱ 8일 유지후 해지하면 돈 나감××
응 리콜 ㅋㅋㅋㅋ
칠판찐따들 추하냐 ㅋ 원글 신고해서 내리고 카피글로 개념갔네
땡칠 = 거지들의 발악
칠플 땡칠 단어를 바꿔서 읽어도 내용이 들어맞는 마법의 글 ㄷㄷ;;
땡칠이 미만 잡이지
칠플 땡칠 제목 바꿔도 다 말됨 한마디로 둘다 거지템
그냥 맨손으로 들고다니기 편한 s7 시리즈 사려고 산건데 알못 돼버렸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