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플 산사람은 자신이 구입할 상품의 장단점을 제대로

알고 구매했고 LCD와 OLED의 차이점을 확실하게 인지했고

OLED의 부작용을 알고잇는 현명한 소비자들임

ㅈ만한 사이즈와 달리 칠플의 16:10의

'미' 를 알고있음

자신의 사용 스타일과 니즈에 맞춰 구매했기에 만족감이 높음


반면 땡칠 구입한 사람은 일단 싸면 좋은거 아닌가?

하는 어설픈 마인드와 lcd 선택했을때 따라올 부작용을

과소 평가했을 뿐만아니라 색감따윈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광적인 lcd 찬양에 빠지는 오류를 범함.

그래서 싼돈 주고 샀다고 하면서도 만족하지 못하고 칠플을 욕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