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딩때 일진들 눈도 못 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iPad Air4 Skyblue Owner'가 되고 나니까
품위 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포카칩 봉지 버려져 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왔다.
학생 때는 일진은 커녕 같은 찐따 눈도 못 마주쳤는데,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할 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 말하고,
편의점 피시방에서도 알바생이랑 눈 마주치기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iPad Air4 Skyblue Owner'
하면서 웃으니까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온 거 같다..
좆같은년 ㅋㅋㅋㅋ 지랄을 하네
사골
ㅋㅋㅋㅋㅋ
병신같지만 멋있네
이새끼 백퍼 갤럭시ㅋㅋㅋㅋ
이 드립도 못알아보는거보니 근근웹 윾저인듯
Wls
이거 원본 뭐였지?
이거지 엽충이들은 모르는 아이패드 오너의 자부신
한심 그 자체노
ㄹㅇ 한심 그자체;;
사과썩은내에 사과식초 쉰내난다 +
오우너 어서오고
ㅋㅋㅋ ㅈ볏인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