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Dex mode 개선이 필요한 부분
1] 음량을 올리거나 낮출 때의 거추장스러운 UI
일반모드에선 음량을 올리거나 낮출 때 상단에 납작한 형태로 음량조절바가 표시됨. 따라서 태블릿으로 보고 있는 문서나 영상에 보다 더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함.
그리고 삼성 굿락의 사운드 어시스턴스 기능을 통해, 세로형 음량조절 테마까지 설정할 수 있어.
그런데, 덱스모드를 키고 음량조절을 하게 되면, 작업표시줄 오른쪽 아래 큼지막하게 팝업이 뜸. 일반 노트북보다 작은 11인치, 12.4인치 태블릿의 공간을 보다 더 잘 활용하기 위해선, 기존 안드로이드에 사용되었던 가로형 음량조절바나, 사운드 어시스턴스의 세로형 음량조절 패널을 사용할 수 있게 패치가 되었으면 좋겠네. (사운드 어시스턴스 기능을 Dex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좀..)
2] 기본 One UI에서의 앱서랍 / Dex 모드에서의 앱스 정렬이 다름
안드로이드 기본 상태에서 앱들을 폴더별로 다 정리해뒀는데, 덱스모드에 진입하게 되서 앱스로 들어가게 되면 애써 정리한 어플들이 처음처럼 다 흩어져 있음. 장난함? 정리한거 둘다 똑같이 되게 만들어놔야지.
3] 삼성인터넷 미디어 백그라운드 재생
음원파일을 재생하는 경우(ex. DCinside의 보이스리플 등), 재생하고 다른 탭을 키거나 최소화 시켜도 그대로 재생이 됨. 반면, 네이버 TV나 유튜브 영상같은 경우, 재생을 시켜두고 다른 탭으로 넘어가거나 최소화를 시키게 되면 재생을 멈춤.
현재 삼성인터넷으로 다른 어플을 실행하면서 백그라운드에서 영상을 재생시키려면, 화면에 띄워둔 채로 다른 어플들이 덱스 배경화면을 완전히 가려지지 않게 해야 된다. 물론 유튜브나 네이버TV 어플등을 이용하면 되긴 해도, 삼성인터넷 하나로 백그라운드 영상재생 문제도 해결하면 겁내 편리해질듯함.
4]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관련 문제
혹시나 해서 Dex 내 워드로 작성해봤는데, 마우스나 트랙패드로 원하는 글 부분만 마우스로 드래그를 할 수 없다. 특정 단어 부분과 문단 전체선택 같은 것만 가능함. 심지어 드래그앤드롭으로 불러온 사진조차 이동과 크기조절은 손가락으로만 가능하다.
삼성인터넷, 삼성노트 및 한컴오피스에서는 드래그, 크기조절 및 이동 잘만 되는데 마소 오피스에서만 잘 안되는 건 Dex개발자들과 마이크로소프트 앱 개발진분들이 같이 해결해야될 부분이라 봄.
일반 한영전환을 하는데도 워드에선 한번 한영전환 후 글 작성 중 2번째 시도 시 위처럼 표시되는 사례가 종종 일어난다. (한컴오피스에선 내가 쓰는 모키보 블루투스 키보드도 한/영 전환 시 비슷한 문제가 발생함. shift를 눌러주면 풀리긴함.)
결론은, 정품 키보드 케이스 쓰면 한컴은 한/영전환 문제 전혀 없음. 워드는 키케있는 사람이 누가 좀 실험해봐라.
5] Dex 모드 홈 화면 위젯 추가
덱스에도 위젯 만들어서 바탕화면에 달력도 놓고, 음악재생기도 놓으면서 삼성노트 메모도 붙여놓고 그런식으로 활용할 수 있으면 좀 더 편해질 것 같음. 매번 실행은 하는데 굳이 어플로 따로 열기 번거로운 어플들이니까.
6] 몇몇 기본 어플들의 Dex모드 최적화
내파일의 경우, 폴더 목록 형태를 격자형으로 틀어놓고 폴더를 더블클릭으로 들어가려 해도 들어가지지 않음.
삼성노트는 앱 자체의 안정성을 위해서 우선적으로 급한 부분만 패치가 필요하다 봄. (당장 삼멤만 봐도 필기내용 확대 안하면 안보인다거나, PDF 로 내보내면 파일 내에서 필기내용 증발하는 오류 발생한다던가, 동기화 하고 필기한거 배열 이상하게 변경되는 케이스들 보면 안정성 해결이 우선이라 봄.) 어느정도 완성되면 덱스모드에서의 패치는 나중에 해도 괜찮을거같음. 일단 얘기하자면 노트 폴더와 노트를 덱스에선 원클릭이 아닌, 더블클릭으로 들어가게 변경하고, 마우스 왼쪽 버튼을 통해 폴더 편집 및 수정이 가능하게 팝업형 목록으로 띄워주면 좋을거같음.
7] 상단 표시줄 2가지 모드로 변경 (팝업창에서의 중앙 –바 형태 & 기존 Dex 상단바 형태)
TabS7에서 기본 안드로이드 상태 팝업창 기능 이용 시 중앙 상단에 ㅡ자로 깔끔한 바 형태가 생기는게 깔끔해서 마음에 듦.
현재 Dex모드에선 우측 상단에 _ㅁX 형태 아이콘인데 기본 팝업창처럼 중앙 상단에 ㅡ자 형태로 축소/확대/닫기 및 투명도 조절을 할 수 있는 모드도 추가해줬으면 좋겠다. 상단바가 숨겨지지 않는 어플의 경우 더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봄.
8] 화면 내 녹화기능 추가
Dex 내 빠른 설정의 토글에선, 화면 녹화 아이콘 자체가 보이지 않음. 덱스모드에서도 편리하게 녹화가 가능하도록 제발 업뎃좀 하자.
9] Dex 세로모드 & 꺼진 화면 필기 지원
세로모드는 예전에도 건의했지만 개발이 어려운 경우니 제외해도, 삼성노트 꺼진화면 필기 기능은 에어커맨드 기능도 되는 마당에 앞으로 있을 업데이트에 추가되었음 좋겠다.
끝

화면녹화랑 돌비 덱스에서 왜안되는지 이해불가임 - dc App
맞다 얘기 ㄱㅅ 생각해보니 돌비도 없네
ㄹㅇ 필요한 것들만 딱딱 있네 개추
땡큐
멤버스에도 올리자
https://r1.community.samsung.com/t5/Samsung-DeX/Galaxy-Tab-S7-One-UI-2-5-Dex-mode-리뷰/td-p/7500024
이미 올리구 여기에도 다시 분할해서 올렸어
굿
글삭제하지마라
? 나 리뷰글은 지운적이 중복말고 읎는데
사운드 어시스턴트에서 멀티 사운드 켜면 백그라운드에서 소리 나오더라
이미 킨 상태라서 브금은 백그라운드 재생이 되는데 삼성 인터넷 내의 유튜브 영상은 백그라운드 재생이 지원안되드라
정확히는 탭을 다른곳을 누르거나 최소화시키거나, 다른 어플들로 화면을 꽉차게 가리면 삼성인터넷 영상이 멈춤.
탭칠이로 넘어갔노 플임 땡칠임?
나도 탭식이에서 갈아타고 싶은데 중고가 얼마에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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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이 뭐이리 조잡하냐 에휴... 건들것도 ㅈㄴ많고
아이패드는 더조잡한데 ㅋ
정보) 워드&한컴 모두 정품 키보드 커버에는 한/영 전환 문제없이 잘된다.
2번 ㄹㅇ 개빡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