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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와 한계 때문인 것 같음

러시아의 위협을 제일 심각하게 인식하는 사람조차
러시아가 소련처럼 부흥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러시아가 아직까지 핵전력을 제외한 세계 군사력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하며 핵전력을 포함하면 3위와의 격차가 더욱 커지나
Su-57 양산 불투명, 아르마타 양산 취소, 슈토름급 항공모함과 리데르급 구축함 건조 취소 등 러시아는 지속적으로 하락세임

미국의 군사력도 테러와의 전쟁 및 2008년 세계금융위기와 이에 따른 시퀘스터로 크게 하락했으나
러시아의 소련 붕괴 이후 추락에 비하면 약과이며 결정적으로 최근 몇 년간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음

소련 시절에도 미국에 후달려서 쿠바 사태 등 결정적 순간에 한 수 접어줘야 했고 미국을 따라잡기 바빴는데
지금의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 조지아 같은 구소련 국가들에게 힘자랑이나 제한적 개입을 하는 것이 한계임

이에 비해 중공의 위협 때문에 아시아 각국과 역내 강대국 일본마저 전전긍긍하는 중임
탈냉전 이후 동유럽은 물론, 냉전기 서유럽도 이 정도로 심각한 압박에 놓인 적이 없음

한국이 6위인지 심히 의심스럽지만 아무튼 인도, 일본, 한국이 나란히 군사력 4, 5, 6위에 해당한다는 것은
군축을 지속하는 서유럽과 대조적으로 군비 증강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인도태평양 지역의 상황을 방증함

미국도 러시아가 아닌 중공을 최대 위협으로 지목했음
사실 진작 그렇게 했어야 하는데, 늦은 감이 있기는 함

지난 70여 년간 서구가 러시아에만 집착하고 '동양 허허허' 하는 특유의 오리엔탈리즘으로 중공을 방치했음
러시아는 어느 정도 말이 통하고 인류가 위태로우면 이성과 상식을 발휘하여 양보하거나 타협하는 강대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