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bcd22ae0c628a5&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d30cb359b416a76bdf21f8dd23bb211445f88c99fff90603f3bdeddc3d5dcbb7325b92405f617d237



갤탭 사전예약 구매 당시만 해도 갤탭S6의 전례처럼 중고가 방어도 잘 되고

삼성이라 완성도도 높고 진짜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중에 갤럭시탭 S7 구매가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구매했다..


하지만 막상 구매하고 보니 오렌지때문에 센터 방문해서 교환 하려고 교환 안해주려는 기사와 싸우면서 힘들게 교환했는데

교환해도 오렌지 있고 쿠팡에서 산것도 아니라 더이상 교환이 힘들어서 열받지만 싸게 샀으니 만족하고 그냥 쓰고 있었다.


스냅드래곤 865가 전작에비해서 100달러나 가격이 올랐고 삼성이고 S7 역대급으로 잘 뽑힌데다가 펜도 소프트웨어도 확실히 개선되었고

120hz라 비싼 부품도 들어가서 제품 떨이할 가능성은 0이며 내가 산가격이 최소한 1년은 방어가 될 줄 알았다.


350달러 할인글을 보기 전 까지는..


아마존 550달러 이런건 관부가세도 내야하고 배송도 느리고 북커버도 안줘서 그래도 내가 잘 샀다는 느낌이였는데..

마소 공홈 350달러 할인은 진짜 너무해도 너무했다. 진짜 처음엔 안믿겨저서 이거 사기겠지 했는데 .. 사이트를 보니 마소이고


한국인은 구매 못한데서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했는데 .. 뚫는 놈도 있더라 진짜 게시판에 379달러에 샀다고 약올리는 새끼보고 너무 서러워서 눈물까지 흘렸다

누군 오렌지 태블릿 완성도 싸구려인 좆같은 태블릿 60이나 주고 샀는데 누군 진짜 합리적 가격인 380달러에 샀다고 하니 너무 부당하지 않나?


저가격을 보는 순간 갤탭 구매와 관련된 나의 철학이 모두다 부정당한 기분이다.

거기에 정품 북커버까지 주니.. 정품 북커버 포함인것도 진짜 선을 넘엇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난 128GB를 샀지만.. 256GB를 내가산 128GB보다 훨씬 더 싸게 살 수 있다는게 진짜 너무 얄밉고 눈돌아간다

렘6기가 써보니 부족하다.. 8기가를 더 싸게 산 거 자체가 너무 얄밉다 진짜

화까지 날 정도다


애플은 그래도 플래그쉽 떨이하는 일은 일년에 한 두번 있을까 말까 할 정도로 없는데

삼성은 싼성도 아니고 왜 나온지 2개월밖에 안되는 제품을 저리 떨이할까 진짜 나도 너무나 이해가 안간다


갤탭 예구한 새끼들아 니들도 X크몽 영상보고 산거 다 안다.. 위메프 할인 10만원 다 떙겨서 산 놈들도 그것보다 더 싸게 사니 진짜 너무 치가 떨리고 화날 일이다 이건

진짜 이번 사태는 탭갤 역사에 영원히 기록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같은 우리같은 피해자가 나오질 않도록


그리고 충고한다 아무리 갤럭시탭 S7이 가지고 싶더라고 해도 할인율 20% 미만은 쳐다 보지도 말아라

아니 지금은 20%가 아니지 50%할인한거냐? 참나 시발.. 너무 어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