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푸른색 액정때매 눈 아픔
블루라이트 필터를 적용하면 너무 누렇게 변하게됨
스토어에 RGB를 강제로 조절해주는 앱들이 있는데
일부앱만 적용되고 수시로 앱이 풀리는 현상이 있어서
계속 들어가서 셋팅해줘야 함.
중국놈들은 액정이 저렇게 대놓고 파란색인데
저걸 계속 양산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정신에 문제 있지 않나 생각함.
20분정도 보고 있으면 눈이 충열될 것 같고
인강 보는데 사람 피부 색이 어디 아픈 사람 같음.
2. 매일 껏다켜줘야 함
성능의 문제인지, 버벅임, 랙 등
어플 서랍에서 60프레임은 나오나 의심됨
30프레임 나오는 듯
심지어 인터넷 탭이 많아지거나 하면 인터넷이 튕겨버림
3. 태평양 배젤 + 무게
아이패드 미니 하부급 배젤 + 500g에 달하는 무게
4. 굿락 사용 불가, 삼성 보안폴더 사용 불가
그낭 삼성 기기 특화된 서비스들 다 사용 안됨
아니 이러면 왜 삼성 제품 사냐?
진짜 짱개탭에 삼성 마크만 박은 거임.
23만원에 사서
당근마켓에 28만원에 판매
대학생은 아니지만, 아이패드 에어 교육 할인 신청
해봤더니 인증없이 성공
아이패드 에어4 58만원에 구매
30만원 더 주고 탭 A7 > 아이패드 에어 4 면
성공적인듯?
능지추
진심.. 공감
어차피 굿락 보안폴더 안되는데 루팅 걸어서 디스플레이 cali 다시 맞추삼
그러고 싶지 않아서, 그냥 팔아버림
A7탈출은 능지순
A7 라이트도 나온다던데 ㅋㅋ 중국제에 삼성 로고 박는거 맛들린듯
대충 중국 중소기업 돌아다니다가 그럴싸 한것 마크만 받고 돈 더 받으면 개꿀이지
느리고 액정별로인건 알고샀어야지
이정도인줄 몰랐지.. 짱탭은 다신 안살거임
저거는 삼성 소프트웨어만 쓰는 중국제품이라 나도 사보고 바로 처분함. 개쓰레기
능지가 있으면 애초에 저거 안사지 무슨 ㅋㅋㅋ
ㅄ ㅋㅋ
저게 다나와에 식라랑 비슷한 스펙이라고 광고하던 그거임?
소설 텍본 보는 용도만 가능. 액정이 좀 그래.
폰은 플래그십 쓰면서 태블릿은 중급기도 아니고 보급 사는 새끼들이 ㄹㅇ 모자라다니까 무조건 만족못함
돈 없을수록 매장가서 만져보기라도 해서 신중하게 사야지 꼭 돈 없는 애들이 게으르고 판단력을 이상한데 쓴다니까
ㅋㅋ 베젤과 무게 에어4랑 비슷하지 않냐? a7은 안써봐서 잘 몰겠네
갤럭시 쓰는 거지새끼들 진짜 많구나
블루라이트필터는 색연하게 조절가능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