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틀딱들이 많이 이용해서그랴?? 당근마켓 깔아서

상대방한테 채팅할정도의 핸드폰 조작이될정도면

네이버에다가만 검색해도 얼마인지 나오고그러는데

가격에대한 개념이 너무없는것같다 


예를들어 나온지 2년된 물건 (그당시가격 60)이 있다고치면 

그걸올리는새끼는 지금 단종되서 재고가없으니 당연 상한가올라간 

나름 서핑해서 최저가라고 찍어온게 웃돈올라간가격표 80이라고 나온걸

40에 올렸고 실중고시세는20만원따리에도 안살 수준인데 

그걸또 거래가완료됨 이런게 한두개가아니던데 왜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