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랑 통화해서 해결보긴했는데 (내가 선불로 택배보내고 송장 주면 계좌 이체해주기로했어 구매할때 제품가격 이외 배송은 상대가 지불)
처음에 사진봐죠? 환불 가능한가요? 시작으로 환불하기전에 자기도 구매처에 클레임 넣어봐야 한다고 환불하기전에 구매처 대응나오는거 봐야 한다고 그래서
왜 내가 기달려야 하냐고 버럭 거렸는데 서로 말다툼좀 하다가 해결보긴했어
그와중에 판매자한테 설교까지 들었네;;
호칭으로 머라고 하질 않나 (그쪽이라고 했다가 버럭하더라 자기는 선생님이라고 부르는데 왜 그쪽이라고 하냐고;;)
또 자기가 생각보다 나이 많다면서 비아냥 거리질 않나 (서로 나이모름) 몇살이냐고 물어볼라다가 환불받기전에 개판날까봐 넘어감
그리고 내가 더 나이 많을수도 있어 나도 생각보다 나이에 비해 목소리 영하다
그리고 크리터컬한게 실제로 상대가 한말 "주소 보면 알겠지만 저 잘살아요 사기 치는 그럼 놈아닙니다" 라고 하질않나
그냥 빈정만 상했네;;
못살고 지방사는 사람은 맞긴하지만 이렇게 돌려 깍으니깐 이제 중고거래 하지말아야겠다...
촌 - dc App
그 꼰대가 나쁜거임 난 착함
걍 욕하지 니가 유리한입장인데 왜참냐 ㅋㅋ
주소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딴 말 듣고 반박 못한게 레전드
인성 쓰레기 허영심종자로 몰아갈 수도 있는건데 참고만있노 ㅋㅋㅋ
하자있는거 인지하고 인정하면서 팔아놓고 사기꾼 아니라고? 한 마디 바로 박았음 입장 바꿔 생각해보라고.. 사는 입장에선 파는 쪽이 한놈만 걸려라 하는 마인드인거라 생각하지 않겠냐 하면 말 할 것도 없지. 이왕 이미 기분나쁜거 장문 문자로 내가 쓴 말이랑 너가 기분나빳던거 장문으로 써서 그새끼 찝찝하게 만들고 반응 보지말고 차단 박아라. 그러고 기분좋게 치킨 한마리 뜯으면서 기분 풀어~ 볼 사이도 아닌데 ㅋㅋㅋㅋ 사기꾼한테 왜 그딴소리 듣고다님?
쓰레기 새끼네요 ㄹㅇ잊어버리고 치킨이나 드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