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어줍잖게 디씨나 유튜브에서 주워들은 걸로 서로 까는거냐? 

직접 써보면 서로 장/단점 확실해서 뭐가 더 좋다보다는 활용도에 따라서 골라 사면 될 정도인거 같은데 

난 아이패드 미니 4세대, 5세대랑 프로 4세대 11인치 써보고 지금은 갤탭 칠플 네이비 주 태블릿으로 사용하는데 아무리 봐도 뭐가 더 좋다로 편 나눠서 싸울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물론 다음주에 프로 5세대 나오면 다 씹어먹을거 같지만 프로 4세대랑 탭7 시리즈는 비교해서 전혀 꿀릴게 없어보임

일단 각 소프트웨어의 기능도 차이가 많이 나고 각자의 생태계도 뚜렷하게 구분되어 있어서 걍 사고 싶은거 사서 쓰면 됨. 

여기서 싸우는 새끼들은 써보기나 하고 서로 까는건지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