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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수령한

갤럭시탭 S7+ 네이비 512/12

유저입니다.




갤캠스 93만원에

아디다스세트, 북커버, 모나미펜, 키보드 커버

다팔고 나니

실구매가 76만원인데 뭐 어쩌란겁니까?




애초에 사은품 정리하면

칠플을 80만원 쯤으로 구매 가능하겠다

생각하고 산거라 애플에서 비교대상이

될 수 있던 제품은 에어였습니다.

프로는 선택지에 없었습니다.




당사자들은 아무 불만이 없는데 왜

짱탭이나 쓰는 새끼들이

네이비 구매자가 븅신이다 아니다

지랄이신지 궁금합니다.




삼성케어 6개월 무료니 노케이스 상태로

왓차 6개월 무료나 보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