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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m1 cpu 성능은 인텔의 11세대, 라이젠의 5세대 급의 성능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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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m1 칩의 GPU 성능은 gtx 1050 ti 급의 성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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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1050ti는 보급형인 1660s 보다 아래금인 1060보다도 한참 아래의 성능을 보여줌


그래서 m1 칩은 gpu 성능이 cpu 성능을 한참 사용 못하고, 라이젠 5세대 cpu(또는 인텔 11세대)에 그래픽카드 1050ti를 달았다고 보면 된다




라이젠 5세대 cpu와 그래픽카드 1050ti로 게임을 한다면, 롤 정도가 한계이다.

근데 1050ti로 롤을 한다면 라이젠 5세대급 cpu는 오버스펙이 된다.

일반적으로 pc에서는 cpu가 메인보드 호환성을 따지기 때문에 cpu를 좋은걸 먼저 사고 그래픽카드를 업그래이드 하는 경우가 많음

그러나 m1는 cpu가 내장되어 있고, 아이패드 특성상 그래픽카드를 업그래이드 할 수 없다.

그래서 게임을 한다면 cpu 자체는 오버스펙이다.


자 그러면 그 외, 문서작업(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동영상보기, 인터넷 쇼핑은?

이정도 용도는 사무용 컴퓨터인 g4560 같은 보급형 cpu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그래서 이 용도에서 라이젠5세대 급의 cpu는 엄청나게 오버스펙이다. 게임돌리는것보다도 오버스펙이다


그래서 저 좋은 cpu의 용도가 뭐가 있을까??


작업 용도를 하면 저 cpu를 최대한 쓸 수 있다. 동영상 편집, 그래픽 작업(캐드, 솔리드웍스, stp, 포토샵 등등)

이러한 작업을 할 때는 cpu, 램의 성능이 필요하다.


그래서 아이패드5의 m1 칩을 가지고 작업을 한다면 성능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다.


아패5사서 작업하는놈이 얼마나 있겠냐만은 아패5로 작업하는 것을 가정해보자


문제는 '발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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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PC를 살 때, 발열을 고려하지 않는다. 무조건 좋은 CPU와 그래픽카드에 돈을 투자하길 원함

하지만 PC 부품은 약 80도가 넘어가는 수명이 저하되고 성능이 저하된다.

발열이 발생하느 순간 그 부품은 내구성이 저하되어 수명이 급격히 단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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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PC부품들은 내구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각종 부품이 기존 온도를 초과하는 경우,

부품 성능을 저하시켜, 온도를 유지하는 '스로틀링'을 사용 중이다.


후술하겠지만 m1도 쓰로틀링을 사용한다. 성능을 저하시켜 온도를 유지한다. 사람들은 이걸 보고 m1 발열에 문제가 없다고 느낀다

그러나 성능 저하를 체감 못한다. 왜냐하면 그 정도 성능을 뽑아내는 작업을 하진 않기 때문에


그래서 데스크탑은 이러한 쓰로틀링을 방지하고 부품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쿨링에 집중한다


케이스를 크게 해서 내부 공간을 크게하고, 팬 크기를 크게하고(팬 크기 중요), 팬의 개수를 늘리며, 바람 방향을 신경쓴다.

공랭 쿨러, 수냉쿨러를 달고 심지어 안에 에어컨 시스템을 단다.


고가의 cpu나 그래픽카드를 달경우 이 발열문제는 엄청난 이슈이기 때문에 고가의 장비를 살 수록 쿨링 시스템에 엄청난 돈을 투자한다

발열문제를 잡지 않으면, cpu의 원 성능을 뽑아낼 수 없다.



문제는 노트북이나 태블릿은 소형화 경량화를 위해 내부공간을 크게할 수 없으며, 큰 팬을 달 수 없고, 따라서 발열 문제를 잡을 수 없다.

팬을 달고 쿨링을 하면 무거워지고 무게가 커진다. 그러면 노트북과 패드의 경계가 모호해진다. 사람들은 안산다

작고 가볍게 만들면 쿨링시스템을 만들 수 없다. 그러면 칩은 발열하고 내구성이 떨어지며 성능 저하(쓰로틀링)가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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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칩을 사용한 맥북에어는 팬이 없는 노트북으로, 30분 사용시 15% 성능 저하가 발생한 것을 알 수 있다(스로틀링)


결국 이 패드5의 cpu를 최대한 사용하는 것은 '작업'이 유일한데, 이 '작업'도 한시간 이상 사용할 경우 cpu 성능 저하가 발생됨을 의미한다.


문제는 이 태블릿은 cpu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의 발열도 잡아야 한다는 것임.


데스크탑은 모니터와 본체가 분리되어 있고, 노트북도 분리되어 있으나, 태블릿은 디스플레이에서 열도 발생한다


2시간 3시간 발생할 경우 발열 관리는 불가능해지며, 특히 25도가 넘어가는 여름에 사용할 시, cpu 성능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며

수명이 짧아진다.


결국 작업을 하는 경우에도 이 m1 칩의 성능을 온전히 뽑아낼 수 없고, 1시간 이상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니 이 m1 칩은 어떻게 해서든 사용할 수 없는 오버스펙이라는 것임



3줄 요약 :

1. m1으로 게임한다면, gpu와 cpu의 성능 차이가 커서 cpu가 오버스펙

2. m1으로 문서작업, 동영상, 쇼핑할 때. 그냥 cpu, gpu 다 오버스펙(이건 진짜 개호구라고 불릴 정도로 오버스펙)

3. 그나마 작업용도로 사용할 때, m1 성능을 뽑아낼 수 있으나, 1시간 이상 사용하는것은 거의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