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기준


50만원 이하 

갤탭 미국 뽀록딜을 존버 (대충 50만원 언저리에 가격대 맞춰짐)

아마존 파이어 시리즈 (남는 돈으로 치킨이나 뜯어라 ㅇㅇ)


130만원 이하

아이패드 에어 or 갤탭 플래그쉽 할인 맞춰서 구매


130만원 이상

아이패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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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기준


필기, 독서, 문서

아이패드 시리즈


영상, 인강

갤탭 시리즈 or 파이어 시리즈


서브, 침대

갤탭 시리즈


사진, 그림, 영상 편집

아이패드 시리즈


문서 편집 (오피스, 한글)

갤탭 시리즈


문서 편집 (마크다운, 레이텍, 기타 긴글 작성)

아이패드 시리즈


코딩

좋은말 할때 노트북 사라


게임 (과금 위주 모바일 게임)

안드로이드 태블릿


게임 (성능 위주 모바일 게임)

아이패드 시리즈


게임 (엑박 클라우드)

갤탭 시리즈 


게임 (플스 리모트)

아이패드 시리즈


게임 (원격 지원 게이밍)

갤탭 시리즈


게임 (에뮬레이팅 게이밍)

안드로이드 태블릿



모바일 게임의 경우 크로스 플랫폼 계정 연동이 되는 경우

- 결제는 폰에서, 플레이는 아이패드로 하는걸 추천 (성능 빨)


성능 구린 저가형 갤탭, 짱탭 비추천 하는 이유

용도가 한정된 메모장, PMP를 구매하는것과 비슷하기 때문.

PMP를 사는게 문제가 없다면 그냥 파이어 사고 남는돈으로 치킨이나 뜯는걸 추천.


가장 큰 이유가 삼성의 소프트웨어 차별인데, 얘네는 언제 제때 업데이트를 해줄지 지들도 모름.

삼성 쓰다가 애플 쓰면 업데이트시 세대 불문하고, 기종 불문하고 한번에 같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진행되지만

삼성의 경우는 기기마다 업데이트 순서가 달라서 해당 업데이트 순서대로 

폰 먼저 업뎃 -> 태블릿 업뎃, 그 후에도

셀룰러 먼저 or 와이파이 먼저, 해외판 먼저 or 국내판 먼저 등등으로 시간 끌리는걸 경험해야함.

그런데 그런 업데이트시에 무조건 기능이 추가되는것도 아니고, 언제 삭제되거나 누락되는지 모르고

식라 같은 경우엔 구매 초창기에 굿락조차 완전 지원이 아니었던걸 보면 말그대로 기능상 불편함을 감수해야함.

특히나 덱스 기능도 이제야 완전 지원이 되는데 이런거 다 감수하려고??


ㄹㅇ 써본 사람만 아는 불편함인데, 이런 불편함이 그래도 플래그십 시리즈

갤탭 S4, 갤탭 S6, 갤탭 S7/S7+ 같은 라인업들은 덜한편이고, 얘네를 살게 아니면 걍 딴거 사는걸 추천함.

물론 PMP에 가까운 용도로 침대 거치대에 고정시키고 매일 밤 유튜브/폰헙만 보는 용도라면 

탭S5e 같은 영상 전용 시리즈는 의미 있다고 봄.

하지만 그 외에 식라/칠라 등등이나 짱탭 ODM A시리즈 같은것들은 걍 안사는걸 추천함.


짱탭은 갤탭 처럼 안드로이드의 장점을 전부 못쓰는 경우도 많아서 걍 의미가 없음.

돈은 없는데, 태블릿은 사고 싶고 그러면, 파이어 시리즈보다 싼 짱탭 사던지;; 



아이패드 8세대 추천리스트에 없는 이유

급식딱충 외에는 비추천.

어차피 알바를 하든 용돈을 모으던 학식 이상 나이 먹었으면 에어 이상으로 알아보는게 맞음.

32기가는 워낙 ㅂㅅ처럼 작은용량이라 사용패턴이 극단적으로 유튜브 + 게임용이 아니면 용량이 모자랄거고

거기에 맥도 없으면 파일 관리 존나 불편할텐데 사는 의미가 없음.


근데 거기에 128기가 옵션 시작하는 순간 절로 아이패드 에어 생각날거고,

차라리 아이패드 에어 3세대나 중고 아이패드 알아보러 갈거임 ㅇㅇ.


거기에 아무리 아이패드가 성능이 좋아도 아이패드 8세대는 너무 구형 폼팩터에 디스플레이도 별로라 비추천함.

아이패드의 장점인 저반사 코팅도 빠지고, 온갖 원가절감으로 말그대로 급식을 위한 저가형 교육용 모델임.

학교에서 대량 구매해서 인프라로 깔아두라고 있는거지, 언제 사라져도 모를 그런 태블릿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