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커서 비싼이유도 있지만 수율 문제 모르는 애들 있는것같아서 쉽게 알려드림위 6x4 초콜릿을 액정이라고 할때 1x1크기의 액정을 24개를 만들 수 있음근데 저중에 2개 구간이 불량이다 => 22개의 액정을 만듬쓰다보니 귀찮음 걍 커서 비쌈
이친놈아
이해력이 노무현만큼 있어도 뒷내용은 안봐도 알겠음 유익했다 나름
먼소린 지모르게ㅛ농 클수록 액정불량이 잘생겨서 그렇다공??
반드시 2개구간이 불량이라고 하면 1×1 크기의 액정은 불량률이 10%도 안되지만 2×2 크기의 액정은 불량률이 20% 가까이 되지
이거 말고도 패널을 만드는 웨이퍼가 원형이라서 크면 클수록 버려야 하는 부분이 많음
이논리면 50인치 uhd티비는 1000만원넘겠노ㅋㅋ
뒷말 안들어도 뭔지 알겠는데 근데 패널도 웨이퍼처럼 짤라서 만듬?
잘라서 만드는걸로 아는데
예아. 참고로 좆쥐가 만드는 올레드 모니터가 48인치인 이유도 패널 클랩에서 TV패널 2개 짜르고 남는 면적이 48인치 딱 2개 들어가는 면적이어서임.
저렇게 잘라서 만드는거면 포아송분포 생각하면 면적커질수록 불량률 올라가는건 맞는데 저래서 비싼거였나
미1친놈아 거기서 귀찮으면 어쩌라고 ㅋㅋㅋ
짱개탭 :????????
염병하죠 그딴식이면 tv나모니터는 왜 큰차이 안나냐? 솔직히 말하면 단번에 15인치도 나올수 있음 그렇게 안내는거지 부품은 작아질수록 비싸진다 애초에 지금 어떤 세상인데 단순 크기질로 가격 논리를 드냐 접고 말고 별 지랄을 다하는 세상인데
ppi도 따져야지, 걔네는 픽셀 밀도가 적잖아 - dc App
tv는 해상도가 낮아서 수율이 좋으니까 8k는 4k는 비싸잖아
요새 TV 다 4K인데 TV랑 비교는 해상도랑 상관없이 수요와 공급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