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튠즈도 좆같지만
가장 대중전인 documents 앱으로 설명을 해보자.
만약 zip폴더를 다운 받아서 파일을 열어야 한다?
안드로이드 라면 어떻게 하나?
1. 다운을 받고
2. 다운이 다되면 압축파일을 풀어주면 끝남
즉, 인터넷 ---파일--->태블릿 기기로 바로 전송되는건데
아이패드에선 어떻게 zip폴더를 여느냐?
아이패드에선 이렇게 zip폴더를 열지 못한다.
일단 서순부터 알아보자
1. 사파리를 켠다
2. 필요한 zip를 다운 받아준다.(데이터 발생)
3. 사파리 '다운로드 항목'을 클릭하여 사파리 다운로드 된 경로로 이동한다
(대개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되있을거임)
4.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된 파일이 documents앱으로 다운로드 한다.(데이터 발생)
5. documents앱에서 zip파일을 해제한다.
즉, 인터넷 ---파일--->아이클라우드---파일--->태블릿 기기의 앱에 다운
이렇게 써야됨.
그나마 이게 documents 앱이 나와서 존나 편해진거지
그전까진 음악파일은 음악앱에 설치, 동영상파일은 동영상앱에 설치 이런식으로 해줬어야됨.
지금은 documen앱에서도 다 실행이되니 한개로 해결함.
이거가지고 광신도들은 '예전처럼 파일관리 빡세게 안해도 되거든요 ㅡㅡ' 이러는데
내눈엔 그냥 좆같은건 똑같음
마즘 데이터 2번 들어간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서 적은거임
맞말인데 십덕같아서 비추
반박하고 싶은데 광신도 취급당하니까 걍 입다물고 있겟음 ㅇㅇ
요즘 그냥 사파리에서 받으면 다운로드 폴더에 들어가지않냐?
요즘 디폴트는 본인 기기인가? 그런데 다운로드 폴더에 들어가도, documents앱에 파일 넣어야 되는거랑, 이때 데이터 발생하는건 똑같음
그럼 그냥 다운로드 폴더를 documents로 지정하면되지
똑똑해!
대신에 애플에서 자랑하는 연동성이 반토막나겠지!
아이클라우드에서 zip 바로 열리는데?
불편한거랑 별개로 이건 좀 오버한 서술임 사파리 설정에서 기본 다운로드 위치 로컬로 변경가능함.
사파리 에서 받으면 바로 파일앱으로 들어가지고 거기서 바로 압축도풀수있고 바로 이동시킬수있는데 아이패드 사파리 - 파일 - 기타앱 안드 인터넷앱-파일 1계단차이임
아이클라우드 끌수있고 보통 nplayer 쓸텐데 documents앱 말고 파일 이라는 앱 쓰면 안드 파일관리 하는것처럼 공유버튼 누르는게 아니라 그냥 동영상 앱으로 바로 이동할수 있음
파일관리가 븅신인건 맞는데 이건 넘 억까인데ㅋㅋㅋ
ㄹㅇ
이 글은 억까인데, 애플 편의성 개좆병신인건 팩트 맞음
그만큼 보안성 좋다는건 장점이지 은행앱 킬때마다 v3깔리면 좆같음
이거 진짜 개 좆같아서 그 좋은 A12칩 갖다버리고 짱깨탭 쓰는데 훨씬편함 성능 좆구려진거 참을수있을정도로
전혀 공감안됨ㅋ
아이클라우드에서 zip 바로 열려
아이패드 편의성 엉망인건 맞는데 직접 써본 입장에서 이 글 내용은 좀 억지가 심한 듯. 사파리 앱에서 압축퍼일 마주치면 보통 공유버튼 눌러서 Documents 앱으로 바로 보내버리지 않나? 아이클라우드 굳이 거쳐야 함?
앱컨테이너 방식의 파일관리가 불편해지는 순간은 사실 PC랑 연결할때지. 아이튠즈를 써야 하니까. 앱에서 앱으로 파일 옮기는건 공유 버튼 눌러서 하는거임. 이거 자체는 적응의 문제지 심각하게 불편해질 일은 아니라고 봄.
파일관리 복잡하고 불편한건 맞음. 근데 본문 내용은 그냥 바로 원하는 앱으로 파일 보내면 되는걸 사용자가 괜히 불편한 방법으로 여기 보냈다 저기 보냈다 빙 둘러가고 있는 듯.
너 요즘에 안써봤던거 티내냐ㅋㅋㅋㅋ
아이클라우드 zip 바로 열리고 사파리 설정에 다운로드 경로 바꿀 수있음 기기로 그리고 아이클라우드는 한번 들어갈때 기기에 저장된 상태에서 아이클라우드 올리는거긴때문에 두번 데이터 처리 안함 단지 니 기기에 저장공간이 부족하다 판명되면 다큐먼트에서 가장 오래된 파일부터 이미지만 남기고 삭제시킴 다시 볼려면 니말대로 다운해야하고
이상 돈없어서 신형아이패드 구입 못 한 패배자의 망상이었습니다
거의 1년동안 zip 파일 그냥 터치 한방에 풀었던 난 뭘 사용해오고 있었던 거임 ㅋㅋ - dc App
10년전 아이패드 쓰다가 왔음?
안써본 티 존나 나노ㅋㅋ 거지패드라도 사서 써봐라 이기
안드탭은 데이터 안드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