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제일큰 12.4인치를

단돈 60에 살수있다는건

한남 6.9 소추들이 가지고있는 거대한 물건에 대한 잠재적인 욕망을 잘 노린거다

기존 탭 칠플러스는 가격대가 높고 6.9 소추에대한

무의식적인 자기 사이즈에 대한 애정이있기때문에

출고가 69만원이상 무의식적으로 못사게된다

그래서 삼성은 소추 6.9센치 비교하여 출고가 69만원 근접하게 내고 6.9센치 소추들도 12.4센치 거물이될수있다는 정복감을  안겨주기 때문에

삼성의 고도의 지능화된 판매전략으로 벌써 품절 사태가 벌어진거다

한남 6.9소추의 심리 까지 꿰고 있는 삼성은 알수록 무서운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