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구를 통하여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물량을 풀어버리면,
몇만 원에 울고 웃는 새끼들은 무지성 구매를 한다.
그럼 그걸 받은 새끼들이 안 좋은 평을 할까?
ㄴㄴ 대부분은 좋은 평을 한다.
솔직하고 양심있는 새끼들은 안 좋은 평을 할 수 있겠지만
제품을 구매하고나서 자기들이 중고로 떠넘기기 전까지는 절대로 안 좋은 평을 안 한다.
왜냐고?
중고로 팔아넘겨야 하는데 평이 안 좋으면 중고가가 내려갈 것이고
그게 곧 자신에게 손해로 돌아온다는 것을 아이큐 90만 넘어도 알기 때문이다.
그럼 그 새끼들은 기업으로부터 광고비를 받지 않고도
지들 스스로 쓸만하다고, 겁나 좋다고 커뮤니티에 광고를 해준다.
그런 글들을 본 ‘진짜 호구’들은
정가에서 10프로 할인된 가격이나 혹은 정가로 태블릿을 구매한다.
이게 바로 내가 주장하는
‘진짜 호구를 낚기 위한 호구를 이용’이라는 마케팅이다.
호낚호이: 호구를 낚기 위해서 호구를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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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하는 새끼가 현자인척은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번은 맞는다더니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