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유튜브 광고 모델들 보니까 기술원숭이 빼고 전부 다 테크 쪽과 관련 없는 유튜버던데,
광고 내용을 보면 역시 자세한 내용은 전부 숨기고 감성 팔이만 하고 있음..
광고가 보이면 보일수록 더 비호감만 되네요.
와플 유튜버, 무슨 이야기 모바일이라는 이상한 통신사, 그리고 고양이 유튜버들 까지....
삼성이 생각하는 팬 이라는 타겟이, 태블릿에 대해 잘 몰라서 조금 포장만 잘 하면 덥썩덥썩 사 대는 호구들인가 봅니다.
진짜 정 떨어지네요..
저는 그냥 앞으로 갤럭시 안 쓰고, 애플 아니면 하다 못해 짱탭만 쓸랍니다....
삼성 갤럭시는 진짜 선 넘네요;
원래 삼성 꺼 괜찮게 보던 사람도 이렇게 정 떨어지게 만들다니..
광고 내용을 보면 역시 자세한 내용은 전부 숨기고 감성 팔이만 하고 있음..
광고가 보이면 보일수록 더 비호감만 되네요.
와플 유튜버, 무슨 이야기 모바일이라는 이상한 통신사, 그리고 고양이 유튜버들 까지....
삼성이 생각하는 팬 이라는 타겟이, 태블릿에 대해 잘 몰라서 조금 포장만 잘 하면 덥썩덥썩 사 대는 호구들인가 봅니다.
진짜 정 떨어지네요..
저는 그냥 앞으로 갤럭시 안 쓰고, 애플 아니면 하다 못해 짱탭만 쓸랍니다....
삼성 갤럭시는 진짜 선 넘네요;
원래 삼성 꺼 괜찮게 보던 사람도 이렇게 정 떨어지게 만들다니..
그딴식으로 저렴한 전략 쓰려면 걍 광고안했으면 함 어차피 전자기기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면 언제 나오는지 등등 정보 이미 다 알고있는데 아무런 정보도 안주는 대본읽기식 광고는 대체 왜 뿌리는걸까 어차피 뭣모르는 일반인 어르신들은 판매점가서 탭추천해달라 한다음에 70마넌에 낚여서 살게 뻔한데
맞아요.. 진짜 잘 모르는 어르신들이 낚일 것 같더라고요... 잘 모르는 분들을 팬 이라고 호구취급하는 삼성이 너무 쓰레기 같다고 느껴집니다.
근데 이건 삼성이 잘한 거지. 테크 유튜버한테해봤자 이쪽은 시청자가 전자기기 수준이 높아서 오히려 역효과날 거 뻔하니 저렇게 돌릴 수밖에 없는 거임. 테크몽은 원래 진성 삼성팬보이라 안 줄 수가 없던 거였고
그게 사실 맞는 전략이긴 해요. 태블릿 잘 모르는 사람들이 시청하는 채널에 홍보하는게 맞긴 하죠. 그렇지만 삼성이 국내 고객들을 호구 취급하는 거는 정말 괘씸하네요
언제는 호구 아니였나요 ㅋㅋ 대안이 없으니 사는거지 삼성도 그걸아는거고
내돈내산 리뷰만 기다리고 있음
하다못해 땡칠 땡팔은 그림그리는 사람들에게 광고를 줬지 이건 뭐 시팔 ㅋㅋ